답댓글작성자[마르]최대32byte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8.09
메이플ds는 저도 플레이 해봤습니다. 샤레니안 부분을 따와서 ds를 제작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에레고스가 애초에 현자였다던가, 파풀라투스가 파웬 리네스 등이 만든거다 등... 재밌는 설정이 많았죠)
작성자[아케]틴턴작성시간11.08.11
커닝시티 마을에 대한 스토리中 제가 어디서 들은 바가 있는데, 혹시 제가 잘못 알고있나 말씀 부탁드려요.~! 모험가들이 큰 야망과 기대를 가지고 메이플월드로 모험을 떠났죠. 그러나 실제로 메이플 월드에 와보니, 배신과 혼란이 너무 많아서 실망했던 일부 모험가들은 방황하다가 커닝시티에 정착하고 도시를 이루게 되었다는데.................맞나요?.......루머인가...
답댓글작성자[마르]최대32byte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8.13
사실 페리온은 휘페리온이라는 사람이 새웠다고 하는 등... 있었습니다. 틴틴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메이플월드 초기설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검은마법사와 다섯영웅에 관한 스토리를 짜기 전에 스토리이고 하니 지금 스토리랑 모순되는 부분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