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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노하우]표도의 적자를 조금이라도 막아보자!!!(수정판)

작성자[플라나]뚜비씨|작성시간07.07.23|조회수1,245 목록 댓글 10

안녕하세요.

 

플라나에서 뛰고있는 뚜비씨 입니다.

 

이번에는 표도의 적자를 조금이라도 막기위해서 이글을 써보는데요.

 

표도는 사람들이 3차떄부터 적자가 심하다고 하죠.

 

그 이유인 즉 쉐도우파트너 때문이죠,  요즘 소환의돌(?)값이 만만치 안더군요.

 

3차를 바라보고 있는저도 소환의돌이 제일 문제걸기더군요.

 

그래서 !!!

 

소환의돌로 적자를 보는걸 2차때 부스터를 버리고 인듀어를 올립니다.

 

여기서 인듀어는 전사의 인듀어하고는 다릅니다.

 

전사의 인듀어는 초만 따지지만, 도적의 인듀어는 hp와mp를 한번에 올려줍니다.

 

mp는 사다리에 안올라가 있어도 10초에 mp3이 오르는거에 더해서 오르는겁니다.

 

즉 인듀어를올려 hp5가 오르고 mp1이 오른다면  mp는 10초당 4가 오르는 거죠.

 

그래서 부스터를 6만 찍고 나머지를 모두다 인듀어에 투자합니다.

 

그리고 3차에 쉐도우메소를 포기하고 인듀어를 올리는 방법입니다.

 

제가 예전에 표도를 키우면서 인듀어 표도를 한적 있엇는데,

 

이곳 카페에 캐릭터육성법에 찾아보니 있더군요..

 

먼저 못올려 좀 아쉽지만. 이곳에 올려봄니다.  인듀어를 찍어서

 

mp를 더 충전하고 럭키세븐을 한방더 날릴수도있고, 플레시점프를 한번도 할수있습니다.

 

그리고 쉐도우메소를 포기하더라도 4차에 표창 200개를 소비하고 120초동안 표창소비없이

 

계속 쓸수잇는 스킬이 있더군요. 그래서 쉐도우메소없이도 잘 키울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플라나뚜비씨였습니다.

 

 

 

[수정내용]

 

댓글을보니, 부스터를 조금올리니 손도 많이 가고  부스터쓰다가 mp다 쓰겟다는 말씀이 많으시네요.

 

그래서 3차떄 쉐도우메소를 포기하여서 인듀어와 부스터를 마스터 해주는게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겁니다.

 

다른 오해가 없으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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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플라나]뚜비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7.27 좋은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허밋을 121까지 밖에 안키워봐서 나중에 흑자가 더 많이 날지는 생각도 잘안나고.. 또 오래됀 일이라서.. 하이튼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메데르]향산 | 작성시간 07.07.24 마자 표님 의견이랑 동감 ㅋ 제친구도 데메토스에 키우는데 현질 초보때 1천만해서 지금은 2억있던데 -_-;;인듀어 안해도 됄것같아염 ;;
  • 작성자[스티]Prants | 작성시간 07.07.25 인듀어 올리면 사다리에 메달려있어야 하니까 그만큼 사냥이 느리죠
  • 답댓글 작성자[스카]해그리드 | 작성시간 07.07.25 MP는 안매달려있어도 차용
  • 작성자[플라나]뚜비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7.26 수정했습니다. 향산님께서 돈이 많으니 인듀어를 안올려도 될것같다고 하시는데, 그건 일부분의 유저일뿐이구요 그리고 돈이 많다해도 적자를 막고 흑자를 높이기위해서 인듀어를 찍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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