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벨로칸]엔큐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2.12 저격수라는 시절이 상당히 힘든점이 많아요.. 1차,2차때는 한 자리의 사냥터에서 노가다나 열심히 뛰었다면, 저격수가 되어서는 자신을 불러주는 사냥터가 나타날때까지 방황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사냥터 선택의 폭도 원치않게 늘어날수밖에 없죠. 또, 저도 83레벨에 전장을 해봐서 힘든점은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적자를 감당해나가면서도 할 의향이 있다면 가봄직하다는 의도에서 추천했습니다. 전장이 힘들다 싶으시면 계속 붉켄을 하셔도.. 92까지 하둥쩔을 받으셔도 됩니다. 돈이 많으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