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7일 일요일(음력 04월 22일) 작성자정인표|작성시간26.06.07|조회수0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스쳐지나 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젊음 지난 지금 우리는 어떤 길 걸어왔는지 기억 더듬어 보고짧은 시간 속 늙어간 지난 세월 길 찾아오는 시간들 흘러가버린 시간들 한번 생각 더듬어 보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인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오늘 일요일찾아오시는 친구야한 말씀 남겨주세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