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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7일 수요일(음력 05월 03일)

작성자정인표|작성시간26.06.17|조회수0 목록 댓글 1

 

떠나간 마음

알 수 있나요

멀리 간 것 같은데

찾아올 수 없는 젊음

지나버린 지금

아쉬운 시간

떠나가버린

아쉬운 마음

흘러 가버린 시간들

순간 또 빠르게

멀리 흘러 바람 따라

떠나 가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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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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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인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오늘 수요일
    찾아오시는 친구야
    한 말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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