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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격언

『 막간어미 애 핑계하듯 한다 』

작성자용궁|작성시간15.04.02|조회수19 목록 댓글 0

 

 『 막간어미 애 핑계하듯 한다 』

 

 ※ 행랑어미가 아이 핑계대고 시키는 일을 하지 않듯이, 남의 부탁을 하찮은 구실로 거절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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