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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격언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다

작성자들꽃|작성시간21.06.17|조회수33 목록 댓글 0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다
 풀  이  지조가 없이 이로운 형편을 따라
이 편에 붙었다 저 편에 붙었다 함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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