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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후기

[11월07일]스위스 와인과 유럽여행기

작성자이승현|작성시간12.11.09|조회수741 목록 댓글 15

열흘간 유럽여행을 다녀오신 '최희성'님의 스위스 와인 벙개를 다녀왔습니다.

 

두시간 여동안 눈과 귀와 입이 행복한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사진찍기를 좋아하시는 '최희성'님이 스위스,독일,오스트리아에서 담아온 풍경 및 건물,도시 사진들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한장한장 펼치시는데 참여했던 모든 분들은 연신 환호와 감탄을 연발했습니다.

 

참, 멋있는 청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유가 없어 이 좁은 마포도 벗어나질 못하는 제게 고맙고

 

감사한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제게 참가권을 넘기신 해바라기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최희성님이 스위스에서 공수해온 와인입니다. 도마뱀 그림이 그려진 화이트 와인이였는데 달콤하고

                 깔끔한 맛이 인상깊었습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벙개를 주최하신 '최희성'님, 강남와인사랑의 '박미정'총무님, 좋은 기름(구도일)에 다니시는 윤선주님,

 뒷통수만 보이는 큰바위얼굴 이승현(접니다)님, 와인아카데미를 수료하시고 처음 나오신 자영님(뒷통수만 봐도 이뻐요^^),

그리고 사진찍는라 안보이시는 우리의 '신규영'대표님^^

 

 

 

                 맛있는 음식과 와인, 좋은 사람과 좋은 이유로 만나 좋은 모임이 되었습니다.

 

 

                 '최희성'님의 깜짝 선물은 우여곡절 끝에 박미정총무님의 수중에 떨어졌습니다.

 

 

                 근래 휴대폰 분실로 우울하다 하셨는데 급 방긋 되셨습니다. 득템한 덕에 2차로 커피도 쏘시고 감사합니다.

 

 

 

                '최희성'님의 깜짝선물은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이 담긴 다이어리.

 

 

※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 1862.7.14 ~ 1918. 2.6, 오스트리아

 

구스타프 클림트는 수수께끼 같은 화가다. 그의 생전에 자신의 그림에 대해 한번도 설명한 적이 없고, 인터뷰도 하지 않았으며

사생활은 철저히 숨겼다. 그리하여 그와 그의 그림이 풍기는 매력이 한층 돋보이게 된 것일까? 사후 50년 후부터 재평가되기

시작하더니 언제부턴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화가로 손꼽히게 되었다.

 

 

 

 

 

 

 

 

 

 

 

 

 

- 네이년 어떤 님의 블로그에서 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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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해바라기 | 작성시간 12.11.10 좋은시간이였겠어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박미정 | 작성시간 12.11.10 럭키가이 총무님께 양도해드렸으니 선주에게 받은 500원이라도 받아 ㅋㅋ
  • 답댓글 작성자이승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1.12 네, 덕분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
  • 작성자자영 | 작성시간 12.11.11 앗 세심한 클림트 설명까지~ 총무님 쎈쓰쟁이 ㅎ
    오스트리아 사진 정말 너무 좋았어요~ 와인도 넘 좋았구요~
    처음이라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이승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1.12 네, 자주뵙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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