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땅 작성자이근식|작성시간26.06.15|조회수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고향에 다녀왔다 합동 제사겸 형수씨 팔순 이었다,향수에 젖어서 취해 보기도 했다.땅거미 질무렵 격포에서 아름다웠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