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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커피[Coffee]!의 유래[由來]

작성자이근식|작성시간26.06.08|조회수0 목록 댓글 0





 ♡ 커피[Coffee]!의 유래[由來]  


커피[Coffee]!의 유래[由來]
The origin of Coffee.
. 지구촌 제1 음료인 커피[Coffee]는 언제, 어디서, 누가 발견했을까? 최초의 커피[Coffee] 발견자는 6~7세기경 에티오피아 아비시니아 지방에 살았던 목동 '칼디[Kaldi]’ 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남달리 성실하였던 '칼디'는 염소를 보살피는 일에는 누구도 따를 자가 없었다. 염소들의 습관이며 즐겨먹는 목초 등을 세심하게 관찰해 보살펴주어서 칼디의 염소들은 건강하고 성장속도 빨랐다. . 목동으로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칼디는 이상하게 생긴 붉은 열매를 먹고 있는 염소들을 목격 하였다. 칼디'는 그 열매가 독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염소들이 실컷 먹을 수 있도록 내버려 두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붉은 열매를 먹은 염소들은 모두 힘이나서 활동적으로 되고 흥분하여 이리 저리 뛰고 있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칼디'는 염소들이 먹은 열매를 따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 물에 끓인 후 마셔 보았더니 정신이 맑아지고 기분이 상쾌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 "칼디"가 이 신기한 사실을 인근 이슬람 수도원의 수도사들에게 알리자 수도사들은 이 열매가 악마의 것일지도 모 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모두 불 속에 던져버리고 말았다. 그런데 그 던져버린 커피[Coffee] 열매가 불에 타면서 특이한 향기로운 냄새를 내기 시작했고, 수도사들은 곧바로 불에 타다 남은 열매를 수거하여 뜨겁고 검은 커피[Coffee] 음료를 만드는데 성공하였다. 또한 수도사들은 커피가 잠을 쫓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도 알아내 그때부터 사원의 수도사들은 밤에 기도할 때 졸지 않기 위해 커피[Coffee]를 마시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 그렇다면 커피[Coffee]란 이름은 어디에서 연유된 것일까? 에티오피아의 지명 ‘카파[Kaffa]’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아랍어로 ‘힘’을 의미하는 말로, 이 지역은 에티오피아의 커피[Coffee]나무 자생지이기도 하다. 이 말이 터키로 전파되어 Kahweh, 유럽으로 건너가 프랑스에서 Cafe, 이탈리아에서 Caffe, 독일에서 Kaffee, 영국과 미국에서 Coffee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커피[Coffee]를 처음 마신 사람은 고종황제, 1896년 아관파천으로 러시아 공사관에 머물 당시 처음으로 마시게 되었다고 한다. . 이후 1902년에 우리나라 최초의 커피하우스인 손탁호텔[Sontag Hotel]이 문을 열었으며, 한국전쟁 당시 미군에 의해 인스턴트 커피[Coffee]가 일반인들 에게도 유통되기 시작하였다. 세계 3대 커피[Coffee] *예멘의 모카[Mocha] *자메이카의 블루마운틴[Blue Mountain] *하와이의 코나 [Kona] 예멘의 '모카'는 한때 세계 최고의 커피 무역항이었던 모카항에서 유래된 명칭으로 "커피[Coffee]의 여왕"으로 지칭된다. 지금은 예멘과 에티오피아에서 생산되는 커피[Coffee]를 '모카 커피[Coffee]'라고 부르기도 한다. 자메이카의 '블루마운틴'은 "커피의 황제" 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으며, 영국 왕실에 납품되는 최고급 커피[Coffee]다. . '코나' 커피는 하와이 빅 아일랜드의 북쪽과 남쪽 코나 지역의 Hualalai와 Mauna Loa의 경사면에서 재배 된 커피[Coffee]의 시장 이름으로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되는 커피[Coffee]중 하나다. 하와이의 '코나'는 파인애플 향의 약간 신맛이 난다. 커피의 꽃말은 '언제나 당신과 함께'[Always be with you] ( 사랑은 4가지 종류가 있대요! ) 1. 육체적이고 정열적인 에로스 사랑 2. 동료적이고 우정적인 필리아 사랑 3. 순수하고 정신적인 플라토닉 사랑 4. 희생적이고 조건없는 아가페 사랑 커피[Coffee]나무 이야기 한 여인이 한 남자를 그리워하다 죽어서 그 여인의 무덤가에 피어났던 꽃의 열매가 바로 '커피[Coffee]'라 합니다. . 커피의 색은 어두운 핏빛인데 그건 그 여인의 눈물 빛깔 이고 너무나도 울어서 피 눈물이 땅에 떨어졌기 때문이랍니다. 커피[Coffee]가 쓴 이유는 기다리는 마음 때문이고, 커피[Coffee]를 마시면 잠이 오지 않는 이유는 밤낮으로 그 사람을 기다렸던 그 여인의 마음이 들어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커피[Coffee]의 향이 그윽한 이유는 그 여자의 사랑하는 마음이 향기가 되어 흩날리기 때문 이랍니다.
- 모셔온 글 중에서 -



음악 :  Evergreen - Susan Jacks





편집 : 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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