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복음 12장 35절~37절>
다윗의 자손이시며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35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율법 학자들은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36다윗 자신이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였다. ‘주님께서 내 주님께 말씀하셨다. ′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아래 잡아 놓을 때까지.′’
37이렇듯 다윗 스스로 메시아를 주님이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 많은 군중이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다윗의 자손이시며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35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율법 학자들은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36다윗 자신이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였다. ‘주님께서 내 주님께 말씀하셨다. ′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아래 잡아 놓을 때까지.′’
37이렇듯 다윗 스스로 메시아를 주님이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 많은 군중이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아멘...
<′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아래 잡아 놓을 때까지.′’>
사랑하는 아빠아버지,
참으로 참으로 감사를 드리옵나이다.
저는 아버지
원수가 밖에 있는 줄 알았습니다.
나를 화나게 하고
나를 짜증나게 하는 사람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제 원수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제 안에 있는 화를 누군가가 건들어서 나온 것이었고
제 안에 짜증이 있어서
누군가가 건들어 놓으니 그 짜증이 올라온 거였고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으로
내 안에 있던 것들이 그 사람으로 인해 나온 것이었습니다.
결국은
다 제 안에 있던 것들이었습니다.
선한 것에 물을 주어
선한 열매가 열리게 하듯이
악한것에 자꾸 반복해서 물을 주게 되면
악한 열매들이 맺어 악의 열매가 열리게 되지요.
분란과 분열과 죽음이라는
악의 열매가 맺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엔
나 살기 바빠서 그런것들을 몰랐었습니다.
내 앞에 고통속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느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고통속에서 살아가고들 있는지..
자신의 행복을 찾지 못하고
기쁘게 살아가지 못하고들 있는지..
그 기쁨을
물질에서 찾고 있기에
소유하면서 행복은 찾고 있는 거지요..
주식이 올라가면 기쁘고
주식이 떨어지면 무너지고.
나의 기쁨을 물질에서 찾으면
물질이 없으면 무너지는 기쁨은 가짜 행복인것을...
의지하는 것이 없이
찾아가는 행복의 길이 바로
내 안에 아버지께로 가는 것이더라고요.
저도
힘들때 성직자,수도자들에 얼마나 의지를 했었는지...
나 홀로 서지를 못하고서
내 안에 계신 아버지를 만나지 못하고 헤매이고 다닌 거였지요..
제가
아버지안에 굳건히 서면
제 안에 것들은 불면 먼지처럼
사라지는 것들인데...
사랑으로
굳건하게 서 있으면 되는 것을
제 안에 사랑탑이
굳건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너지는 것 이었더라고요.
아버지,
아버지 오른쪽 사랑탑이 되도록 저를 이끌어 주소서.
아버지 오른쪽은 사랑탑
아버지 왼쪽엔 지혜탑으로 아버지의 궁을 짓겠습니다.
제 안에..
아버지의 궁에서..
영원토록...
무한 찬미영광 받으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