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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 성령의 기쁨의 군무 ◇

작성자천주 자비의 마리아|작성시간26.06.06|조회수15 목록 댓글 0

<마르코 복음 12장 38절~44절>

율법 학자들을 조심하여라

38예수님께서는 가르치시면서 이렇게 이르셨다. “율법 학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긴 겉옷을 입고 나다니며 장터에서 인사받기를 즐기고,

39회당에서는 높은 자리를, 잔치 때에는 윗자리를 즐긴다.

40그들은 과부들의 가산을 등쳐 먹으면서 남에게 보이려고 기도는 길게 한다. 이러한 자들은 더 엄중히 단죄를 받을 것이다.”

가난한 과부의 헌금

41예수님께서 헌금함 맞은쪽에 앉으시어, 사람들이 헌금함에 돈을 넣는 모습을 보고 계셨다. 많은 부자들이 큰돈을 넣었다.

42그런데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와서 렙톤 두 닢을 넣었다. 그것은 콰드란스 한 닢인 셈이다.

43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헌금함에 돈을 넣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44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아멘!!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아빠아버지,
참으로 참으로 감사를 드리옵나이다.

갖은것이
많아야만 자선이나 선행을 하는 것이 아니더라고요 아버지.

마음이 있으면
하게 되더라고요...

마음이 없으면
옆에 사람이 죽어나가도
눈에 안 보이나 보더라고요.

갖은것이
얼마나 많냐 적냐가 아니라
마음이 있냐 없냐 더라고요.

마음이 없는 사람은
영혼이 죽은 사람이더라고요.

행복은
영혼이 깨어 있을때
주어지는 것 이더라고요.

작은것이라도
나누고 베풀때 행복은 주어지더라고요.

마음을 나눌때
행복은 날아 오더라고요..

얼마나
많이 소유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이 베풀고 나눔에서
마음이 가난한 사람으로 사는 것이..


내것이 아니고
다 아버지의 것으로 여기고
내것이 없기에 나는 가난해 질수록
내 안에 아버지의 풍요로움행복이 시작되더군요 ㅎㅎ

"마음의 가난" 법칙이
갈수록 더 풍요로움 이더라고요..

예전에는 그랬었지요..
제가 하는 선행으로 아버지께서 '우리 가족을 잘 돌봐주시겠지' 바램이 밑바닥에 깔려 있었지요..

내뜻으로
아버지 뜻을 살았던 거였지요..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그 밑바닥까지도
다 긁어내시어

아버지뜻으로 시작해서
아버지뜻대로 살도록 이끌어 주셨네요.

정말
하루살이로 산다는
참기쁨 참행복을 선물🎁로 주셨지요.

하루 살다 죽는데
그 무엇에 애착이 있겠나요?..

오히려
더 풍요로운 나눔으로..
선행으로.. 이끌어 가시는 아버지의 손길을 느꼈습니다.

"보만 스님"의 스승님 말씀처럼
불꽃처럼 살다가 뚝 끊어지는 삶을 살자고 하셨던 것처럼.

"어떠한 소리에도
무서워하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안는 바람처럼

진흙속에서도 물들지 않는 연꽃처럼

무소의 뿔처럼 홀로 가리라"

저는
오늘 하루의 불꽃🔥 입니다.

춤추는
성령의 불꽃입니다.

성령이 불꽃🔥이
춤을 추며 나갑니다.



성령의 기쁨의 군무가 되어 갑니다.



두두두두두


성령~이여 오소서!

내려 오소서!!

불꽃🔥되어

오소서!!

내려 오소서!!!

성령의 불꽃🔥들이
춤을 추며 행진합니다.

영등포 사랑의 집으로

밀알 성령기도회를 향해서!!

두두두두 !!

둥둥둥 !!!


모든 어둠은
성령의 칼로 다 쳐내리라!

성령의 불가마로 다 태워버리라!


다 태워
성령의 불바람🔥으로
다 날려버리라!!


할렐루야!!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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