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셧다운 !!

작성자천주 자비의 마리아|작성시간26.06.08|조회수16 목록 댓글 0

나의
상처의 눈으로 보고서 내가 해 줄수 있는것은 다 해주었습니다.
더 못해 주어서 마음이 아팠었지요.

돌아오는 것은...

나의 호의를 권리처럼 누리고
알아서 안쓰러워서 다 해주었더니
자기 종부리듯이 하지를 않나ㅎㅎ

참 사람의 마음이
간사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무엇이든
내일처럼 생각하고
했던 선한마음은 마음껏
악용되어지고 있었고

더 그들의 마음이..

그 영혼이...

망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안되겠기에
강제로 차단을 했었습니다.
내가 더이상은 안될것 같아서요..

그래도..

몆명은...

안타까워서 생각이 났습니다..

그러나
이들까지도 '여기까지다' 하고
마음에 문을 내렸네요 아버지.

항상..

뭔가...

마무리를 못 한것 같아서..

마음이 편치 않았었는데
떠나는 사람이 뒤를 돌아볼 필요가 없음이 알아지네요..

앞만 보고 가면 되지
뒤돌아 볼 필요가 없더라고요.

이제는
더이상 뒤를 돌아 보지않고
앞만 보고
전진하겠습니다아버지!

지금까지의
인연들하고는여기까지입니다.

안녕!!



셧다운!!!

다시 시작하는 제 인생에
저는 아버지와 함께 춤을추며
갑니다.

더이상..

나 혼자의 춤이 아니고...


군무가 되어 갑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