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상처의 눈으로 보고서 내가 해 줄수 있는것은 다 해주었습니다.
더 못해 주어서 마음이 아팠었지요.
돌아오는 것은...
나의 호의를 권리처럼 누리고
알아서 안쓰러워서 다 해주었더니
자기 종부리듯이 하지를 않나ㅎㅎ
참 사람의 마음이
간사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무엇이든
내일처럼 생각하고
했던 선한마음은 마음껏
악용되어지고 있었고
더 그들의 마음이..
그 영혼이...
망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안되겠기에
강제로 차단을 했었습니다.
내가 더이상은 안될것 같아서요..
그래도..
몆명은...
안타까워서 생각이 났습니다..
그러나
이들까지도 '여기까지다' 하고
마음에 문을 내렸네요 아버지.
항상..
뭔가...
마무리를 못 한것 같아서..
마음이 편치 않았었는데
떠나는 사람이 뒤를 돌아볼 필요가 없음이 알아지네요..
앞만 보고 가면 되지
뒤돌아 볼 필요가 없더라고요.
이제는
더이상 뒤를 돌아 보지않고
앞만 보고
전진하겠습니다아버지!
지금까지의
인연들하고는여기까지입니다.
안녕!!
셧다운!!!
다시 시작하는 제 인생에
저는 아버지와 함께 춤을추며
갑니다.
더이상..
나 혼자의 춤이 아니고...
군무가 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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