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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무의 추구 " " " " '

작성자대자대비|작성시간26.06.20|조회수22 목록 댓글 0

<마태오 복음 6장 24절~34절>

하느님이냐, 재물이냐

24“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한쪽은 미워하고 다른 쪽은 사랑하며, 한쪽은 떠받들고 다른 쪽은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세상 걱정과 하느님의 나라

25“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또 몸을 보호하려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고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으냐?

26하늘의 새들을 눈여겨보아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는다. 그러나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그것들을 먹여 주신다. 너희는 그것들보다 더 귀하지 않으냐?

27너희 가운데 누가 걱정한다고 해서 자기 수명을 조금이라도 늘릴 수 있느냐?

28그리고 너희는 왜 옷 걱정을 하느냐? 들에 핀 나리꽃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지켜보아라. 그것들은 애쓰지도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29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솔로몬도 그 온갖 영화 속에서 이 꽃 하나만큼 차려입지 못하였다.

30오늘 서 있다가도 내일이면 아궁이에 던져질 들풀까지 하느님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든, 너희야 훨씬 더 잘 입히시지 않겠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31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차려입을까?’ 하며 걱정하지 마라.

32이런 것들은 모두 다른 민족들이 애써 찾는 것이다.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함을 아신다.

33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34그러므로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할 것이다. 그날 고생은 그날로 충분하다.”


아멘...

<하늘의 새들을 눈여겨보아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는다. 그러나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그것들을 먹여 주신다. 너희는 그것들보다 더 귀하지 않으냐>

사랑하는 아빠아버지,
참으로 참으로 감사를 드리옵나이다.

아버지를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무소유가 되어집니다.

내것이 아니고
모든것이 다 아버지의 것임이
제 영혼안에 각인되어 갑니다.

내것이
다 아버지의 것이고
아버지의 것이 다 내것이라는 의미가

마음가는대로 베풀고
그 모든것들을 내것처럼 소중하게 여기고 아껴주고 내 가족처럼 대하라는 뜻 이었습니다.

바로
이땅에서의 하늘나라이지요..

내것인양
자신을 위해서 더 챙기고 축척하고
더 높은곳에 오르려고 더 좋은집으로 이사하고 더 좋은 것들로 채우려 하고
옆도 아래도 쳐다볼 여유가 없는 모습들이요.

옆집에
사람이 죽어나가도 관심도 없고
오로지 내가족 내자식 내남편 내것에만
이기심으로 굳어져 버렸지요들.

그것은
사람이 아닌 짐승들의 삶입니다.

마음이
굳어버린 영혼이 죽어버린 삶입니다.

저도
돌같은 제 마음을 느꼈었거든요.
바윗돌이 제안에 있어서 어떻게 없앨수도 없이 다이나마이트로 폭파 시키는 방법밖에 없더라고요...

용암속에 쳐 넣어
녹여내는 것 밖에 답이 없음을 알았었지요..

뜨거운 🔥
성령의 불가마속에 넣는 방법밖에 없더라고요.🥵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하고
빈손으로 재가 되어 가는것인데도
놓지 못하는 그 욕심...

새들은
심지도 거두지도 않아도 다 먹여 살리시는 아버지이신데..

제때에
베풀지 못하는 "선"에게 나중에 무슨 후회를 남기시려나...

저또한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시지 않았다면야..
탐진치가 되어 세상에서 둥굴어 다니고 있었겠지요..

하루살이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자유롭고 행복한지요 ㅎㅎ

오늘 하루 살고 죽는데
그 무엇이 아깝겠는가아?...

그래서
더 베풀수가 있고 자유로울수가 있나봅니다.

아버지..

저를
"하루새"로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심에 감사,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오늘 하루도..



맘껏...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하루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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