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주고 받는 기쁨인것 같습니다.
주기만 하면
주는 사람은 지쳐감을 느꼈습니다.
받기만 하면
받는 사람은 영적 홀로서기를 못하고 의존만 하는 사람이 되는것 같았습니다.
제가
그렇게 엄마에게 남편에게 의존만하다가 망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제가 받은 그대로 저도 다른이에게 미리 제가 알아서 해 주는 사람이 되서 있더라고요.
나의 호의를
당당한 권리로 생각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을 보면서
처음엔 속이 시끌법적 했었습니다.
이게 뭐지?..
얼라 나를 자기 밥으로 아나?..
모든 정답은
다 내 안에 있다고 하듯이
저는
제 안에서 답을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내뜻의 측은지심.
내 상처의 눈으로 보고 대해왔던
내뜻의 측은지심 이었습니다.
안쓰러워서 해 주다보니
오히려..
그 영혼을 망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닿았습니다.
이를 어쩌나?...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
지금까지의
내방식의 사랑법에서 완전 봉쇄차단
소동과 고무라에 유황불이 내리 쏟아 부을때 절대 뒤를 돌아보지 말라던 천사의 말처럼.
저는
그동안의 내뜻의 사랑법에 절대 뒤를 돌아보지 않았습니다.
사~알 짝...
내뜻의
사랑법이 흐르적 거리기도 하였지만 얼른 알아 차리면서
다시 마음을 다 잡았습니다.
그리고는
나만의 영적 세탁법을 찾았습니다.
영적 "은수자의 삶"으로
살아가기 였습니다.
표가
나지 않지만...
그를 위해 기도해주는
"영적 사도직"으로 살아가는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수도자들이 그렇게 깊은 산속의 수도원으로 들어가나 봅니다...
저는 비록 세속에 살고 있지만
마음만큼은 "영적 은수자"로 살면서
소리없이 세상을 위해..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면서 살렵니다...
이것이
저만의 최고의 영적 세탁법이었습니다.
오늘도
제 영혼의 세탁기를 돌립니다.
오늘
저의 살아온 시간들을 뒤돌아보고
저의 행동, 말, 대화, 장소들을
되짚어 봅니다.
성령의
이끄심에 잘 이끌려 드렸는지?..
순간적으로
또 내뜻의 그림자속에
머물러 었는지를 살펴봅니다.
그리고서는
제 영적 세탁기를 돌립니다.
내뜻의 그림자들은 다 빠져나가고
오로지 성령안에서 본연의 순수한 마음만 남게요..
순간적으로
흔들렸던 제 모습을 기억하며
그래.. 그때 잘 선택 하였구나
제 자신을 칭찬도 해 주면서요...
제 영적세탁기는
무음세탁기 입니다.
소리없이 돌아가지만
소리없이
영혼을 위한 기도가 봉헌되지요...
진즉이...
이런
영적 "은수자의 삶"으로 살았으면
얼마나 속이 시끌법적 하지 않고 편안 했었겠는가?ㅎㅎㅎ
늦은것 같지만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이른것이라고 하듯이
어찌되었던...
저는
지금이...
최상의
영적 삶을 누리고 사는 것 같아요.
완전한 사랑.
완전한 영광..
완전한 해방...
완전한 자유....
완전한 행복.....
자연과
하나가 되었습니다.
영적 "은수자의 삶"이
숨어있는 뿌리이기에..
완전체가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