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살아왔던 저의 영적 삶안에서의 시끄러움은
제가
온전히 아버지안으로 가기위한
"영적백신"주사를 맞은 영적 예방주사 맞은것 이었네요..
제일 쎈 백신이
바로 제일 가까운 이웃안에 있었습니다.
바로...
제 안에 있는
선과 악의 싸움박질 이었습니다.
선은
항상 사랑의 눈으로 보는것인데
악은..
항상
허물만 들춰내는
부정적인 생각 속에서 나오는
부정적 언어였습니다.
관계안에서...
인연들과의 만남안에서 보면..
선함으로
사는 사람이 드물었습니다.
애벌레처럼
저 높은곳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지만
그 높은곳에는 아무것도 없었던 것처럼..
제일 높은곳은
바로 제 마음이었습니다.
애벌레들처럼
높은곳을 향해 올라가야만 되는 줄 알았습니다.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봉사하는 것만이 높은곳으로 가는 것 인줄 알았습니다.
그 사람이 부족해도
좋게 보는 눈.
그 사람이 잘못을 했어도
그럴수도 있다고 포용하는 넓은 마음.
그사람이
그리 선한 사람이 아니어도
선한 사람으로 믿어주는 믿음.
절망속에 있는 이에게
희망을 품고 품어주는 희망.
그 사람이 잘못된 삶을 살아왔어도
괜챦다고 지금부터 잘 살면 된다고
덮어주는 사랑의 마음.
이 마음산이
제일 높은 사랑의 탑이었습니다.
그동안
마음속의 시끌법적한 일들은...
이 마음속에 있는..
사랑의 탑으로 올라가기 위한 ...
"영적백신"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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