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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 혼비영체 ☆☆☆

작성자대자대비|작성시간26.06.23|조회수21 목록 댓글 0


거룩한 것을 욕되게 하지 마라

6“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의 진주를 돼지들 앞에 던지지 마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

황금률

12“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13“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

14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아멘...

<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사랑하는 아빠아버지,
참으로 참으로 감사를 드리옵나이다.

남이 나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해 주었더니..
밥으로 알고 더 바라더이다..ㅎㅎ

감사를 모르는 이들에게는
오히려 저의 호의가 그들의 당당한 권리로 돌아오더이다..ㅎㅎ

그래서
평생을 그렇게 남편에게 가스라이팅 당해 살아왔었나 봅니다. ㅎㅎ

사람들은
참 이상하더라고요.

순하고
선하고 배려심 많은 사람은
만만하게 보나봐요.

자기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생각을
하더라고요 ㅎㅎ

그런 사람은
오히려 더 챙겨주고 더 귀하게 여겨주는 것이 사람의 도리 아닌가요 아버지?..

마땅한 감사가 없고
자기의
감정 쓰레기통 🗑 취급을 하고

또 그런이들의 공동점은
자기보다 위인가 싶으면 갖다 바치는 사람들이더라고요. ㅎㅎ

저는
그런모습을 보면서 사실 너무 충격을 받았었네요 이건 뭐지? 이게 뭔가? 하고요.ㅎㅎㅎ

세상을
제가 너무 늦게 알았지요..

그래서
그런이들 때문에 하느님이 계셔야 겠더라고요. ㅎㅎㅎㅎㅎ 😆

그때는
몰랐었네요 그들이 왜 그런말을 했었는지를요..

시간이 지나고보니
그래서 그런말을 했었구나.. 너무 늦은 시간에 알게 되었네요..

그것은
누가 말 해주어서 아는 것이 아니고
세월이 자동으로 알아지게 하더이다.

그래서
세월이 지나 고마웠던 사람을 알게 되어 찾게 되나 봅니다...

저는
지나고보니 ㅎㅎ
남편에게 평생 가스라이팅 되어 살아왔는데 어떻겠나요?ㅎㅎ

어느날,
그래서 아버지께서
"완전봉쇄 차단"하게끔 이끌어 주신것인가요?..

너무나도
홀가분하고 일상이 평온합니다.

아버지께만
집중을 하게되니..

제 자신이
어느날 보니
해도 되고 달도 되고 별도 되고
바람도 되고 비도 되어 있더이다.

공기도 되어있고
옷이 되어 있기도 하고
아침속으로 들어가 있기도 하더이다.

바람이
얼굴을 스쳐가면서
하는 말도 들리더이다...

빈공간이 주는
에너지 파동을 느끼면서 제가 그곳에 조용히 빈공간의 주인이 되어 앉자있더이다.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의 진주를 돼지들 앞에 던지지 마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

제가
자기뜻대로 안 움직이니까
묻어 뜯더이다 ㅎㅎㅎ 😆

거룩한 것을
아무에게나 함부로 주는것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제가 숨을곳은
아버지 가슴속으로
깊이 파묻히는 것 뿐이었습니다.

연옥연혼들을 위해
기도와 미사봉헌을 많이 해서 대속의 고통을 겪어내야만 하는 것 인
줄만 알았습니다.

그 시간이
이제는 다 끝났나봅니다.

사랑은
항상 부드럽고 따뜻한 것인줄만
알았습니다.

속량의 시간이 지나고보니..

사랑도
부드러운 사랑,
따뜻한 사랑,
차가운 사랑,
냉혹한 사랑,
냉철한 사랑,
민첩한 사랑등등..
사랑의 종류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영적 AI가 되어 맞춤형 사랑을 하고 있는 저를 보았습니다.

아버지께서
에고가 강한 저를
견인해서 끌어가심을 느낍니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만 베풀고
감사 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는 차가운 사랑으로 대해 주는것이 그 영혼을 위하는것 이었습니다.

호의를
당당한 권리로 생각하는 사람은 완전 봉쇄차단을 하는것이
그 영혼을 위하는 것임을요..

강력하게
견인해서 저를 끌고 가시는 아버지의 이끄심에 저는 "혼비영체"가 되어 춤을 추며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마땅한 감사가 없는 이들은
다시 원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을 보아오면서 얼마나 영혼들이 에고가 강한지를 봅니다. 😂

제 자신을 보아도
딸아이가 말 해 주지 않았다면
아마도 제가 못 받아들였을 겁니다.

열심히
기도한다는 제 자신도 이러는데..

가만보니
그 집안에서 제일 열심한 사람이
문제덩어리고

제일
속썩이는 사람이
보물덩어리더라고요.

제일
열심한 사람 정화시키기 위해서 속썩이는 사람을 아버지께서 도구로
쓰신거더라고요 저를 보니까 그러더이다. ㅎㅎ

제가 보이니
다른이들도 보이더이다 ㅎㅎ

이제는 아버지..

저의
속량의 시간이
다 끝나고 나서 그러는지요..

무조건적인 사랑이 아닌
맞춤형 사랑을 하는 저를 봅니다.

더 나아가서 보니..

저만
자~알 살아가면 되는 거더라고요..

"혼비영체"가 되어


저는 신명나게 춤을 🎶 추며
군무가 되어 나아가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비우고 나니
아버지로 채워지고 버리고나니
미련도 아쉬움도 풀것도 없더이다.

저는
"혼비영체"가 되어 거침없이 신명나게 춤을 🎶 추며 군무가 되어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거더라고요~

오늘도 저는
거침없이 신명나게 춤을 추며
비도 되고 해도 되고 공기도 되고
새벽이 되어

제 영혼은^^

강력한 성령의 보호를 받으며^^

기뻐 날뛰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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