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 / 마리아마리아
시간이
나를 흔들고
세월이
나를 흔들고
.
.
마음에
차지했던 수 많았던
그 어떤 것
나를
보았을까
긴 아픔이라는
시신에 놓여 져
방황하고 또 방황했던
나는 나여야 하는
그 시간의 싸움
깊이
숨어있던
목 놓은 서러움은
나를
굳게 굳게 만드는
설령
헤매었을지라도
아름다웠던 기억은
아름다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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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 마리아마리아
시간이
나를 흔들고
세월이
나를 흔들고
.
.
마음에
차지했던 수 많았던
그 어떤 것
나를
보았을까
긴 아픔이라는
시신에 놓여 져
방황하고 또 방황했던
나는 나여야 하는
그 시간의 싸움
깊이
숨어있던
목 놓은 서러움은
나를
굳게 굳게 만드는
설령
헤매었을지라도
아름다웠던 기억은
아름다움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