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것 / 마리아마리아
지금 이 순간
순간을
초침을
만날 때마다
최선을 다 하는 것
마음
부서져 내려도
내 시야에
맺어진 모든 이
마음 숙여
경외하 듯 바라보며 순간을 머물러주는 것
얼굴에 덕지덕지
화장으로 가린 위선은
하느님께
맡기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일 아니기에
하느님께서
알아서 하실 일
하느님
감사,감사합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보잘 것 없는 저를
그토록 사랑해 주셔서요
지극히 착하신 하느님
하느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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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것 / 마리아마리아
지금 이 순간
순간을
초침을
만날 때마다
최선을 다 하는 것
마음
부서져 내려도
내 시야에
맺어진 모든 이
마음 숙여
경외하 듯 바라보며 순간을 머물러주는 것
얼굴에 덕지덕지
화장으로 가린 위선은
하느님께
맡기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일 아니기에
하느님께서
알아서 하실 일
하느님
감사,감사합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보잘 것 없는 저를
그토록 사랑해 주셔서요
지극히 착하신 하느님
하느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