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시간은

작성자maria4759|작성시간26.06.12|조회수10 목록 댓글 0

시간은 / 마리아마리아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

 

지긋스레

지리스레

 

단말마의 고통 속에서도

초침은

 

쏜살같이

사라진다

 

어느 정점에서 일까

온 세상이 멈춘 듯

 

지난 경험

언제였을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