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 마리아마리아
기적처럼
어제는 지나고
시간의 흐름따라
새로이
만나는 오늘
잠에서
깨어나 둘레둘레 보니
어수선스레
이집
날카로운 비명처럼
쑼쑼 올라오는
망상의
끄나풀
그냥
무시
오늘
역시
예수님
감사,감사합니다
기침할 때
사탕하나
건네는
미미스레
작은
보편적 사랑
순간을 놓치지않게 하셨으니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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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 마리아마리아
기적처럼
어제는 지나고
시간의 흐름따라
새로이
만나는 오늘
잠에서
깨어나 둘레둘레 보니
어수선스레
이집
날카로운 비명처럼
쑼쑼 올라오는
망상의
끄나풀
그냥
무시
오늘
역시
예수님
감사,감사합니다
기침할 때
사탕하나
건네는
미미스레
작은
보편적 사랑
순간을 놓치지않게 하셨으니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