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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토끼풀

작성자maria4759|작성시간26.06.17|조회수7 목록 댓글 0

토기풀 / 마리아마리아

 

 

 

길 걷다

우연찮게 보았던

 

토끼풀은

무더기 무더기

꽃 피워 아름아름 소담스레

 

언제였을까

한 기억

 

누구라도

네 잎 클로버를 찾는다고 

해 질 때까지

 

 

몇 세월 지나

토끼풀 보니

 

전해 들은 이야기는

'네 잎클로버는 행운이고

세잎은 행복이라고'

 

토끼풀 꽃으로 반지도 만들고

목걸이도 만들고

 

누군가는 화관을 만들어

머리에 쓰기도 하고

 

그 옛날에는

그랬던 것 같아

 

 

꽃들 피어

행복꽃 아름아름 소담스레

 

 

사람들

행복했으면

 

글메모 : 202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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