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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엄마 59

작성자maria4759|작성시간26.06.22|조회수6 목록 댓글 0

엄마 59 / 마리아마리아

 

 

 

시절 따라

인연 쫓아

 

누구에게 든

 

부모님은

고향

사랑의 원천

그리움

스스로 위로할 수 있는 마약 같은

마법의 성

.

.

철저한 고독에

외로워도

서러워도

쓸쓸해도

정님이 뚴 떨어져도

.

.

 

부모님 생각하면

포근해지는

따뜻해지는 

감사로운

고마운

마음일까

 

먼 시간 건너

 

사랑의 품이

생각날까

 

엄마 등에 업혀서

둥가둥가

 

내 사랑 아가야

부르며

얼르고 달래주는

 

부모님의 사랑은

그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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