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플리마켓이 열리는 날입니다!
일주일전부터 언제 플리마켓하냐며 하루하루를
세면서 기다린 우리 소망이들💕
소망반은 먼저 믿음반의 물건을 구매하러 갔어요🤩
처음에는 구매하는게 낯설었지만 사다보니
점점 익숙해지고 재미를 느꼈답니다!
해님분단 형님들은 별님분단 동생들도 도와주면서
돈계산도 같이 해주고 살뜰하게 챙겨주었어요🥹
이거 주세요!
이거 얼마에요?🤗
여기 2천원이요!
이제 슬팝(슬러시&팝콘)을 먹으러 가요🤤
MSC(마리아 슬러시 팝콘)로 고고!!!
단돈 500원!!
아이들의 먹거리를 도와주신 어머님들 감사드립니다🫶🏻
맛있게 먹겠습니다~~~~~
맛있게 먹고 간단한 게임 후 판박이 스티커도 하고
무인상점에서 상품을 하나씩 골라서 가져갔어요!
더운데 밖에서 도와주신 어머님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이제 가져온 물건을 판매를 해봐요~~~🥰
모자 사세요~~~~
2천원입니다~~
물건을 모두 팔았아요✌🏻
있을건 다 있었던 소망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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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21 최은유 22 최시유 엄마 작성시간 26.06.19 오늘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고 또 하고 싶대요>_< 은유가 가져간 물건은 누구에게 팔았고 은유는 누구에게 샀고 얘기해주면서 사온 물건으로 동생이랑 한바탕 놀았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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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6최원 21최율엄마 작성시간 26.06.19 마리아 선생님~ 플리마켓 준비하시느라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사진으로도 노고가 전달되네요. 그 덕에 아이들이 너무 즐거운 하루를 보낸것 같아요. 간판 준비하면서 기대하고, 마켓을 즐기고, 경제관념을 배우고, 하원 차에서 내리자마자 사온 물건을 꺼내며 조잘조잘 거리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였어요 🧡💛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