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어서 오세요~~
오늘아니면 못 사는
마리아 플리마켓이 찾아왔습니다~~✨️
(해님분단의 멋진 작품🍀)
오늘의 일정과
가게 사장님이 해야하는 말
손님일때 해야하는 말
다시 한번 이야기 나누며
마리아 유치원 플리마켓을 시작했답니다!!
각 가정 만들어주신 간판과
보내주신 물건들로 기쁨반 가게를 만들었어요~
기쁨반은 바깥에서 게임도 해보고
어린이 타투(판박이)도 하고
'주인이 없단 마리아'
무인상점에서
고를 수 있는 물건을 골라보았어요~
다음으로 어린이 타투존으로!!
어린이 타투를 보여주면 물건을 고를 수 있답니다~
이제 내 가게로 가서 판매를 준비해요~~
(달님분단의 기쁨반 간판!!!)
"물건 사세요~~~~~"
크게크게 이야기하며 연습을 많이 했어요!!
기쁨반 사장님들은 준비 완료!
기쁨반 마트에는 믿음반 손님들이 와서
구매했어요~
기쁨반 상점 물건 모두 완판!!!
지갑이 두둑해졌으니
사고싶은 물건을 사볼까요??~~
기쁨반은 소망반으로 물건 사러 갑니다!!
정말 시장같죠??
손님일때는
"얼마에요??"
라고 얘기하고 돈을 내는거라고 배웠답니다
원래 쇼핑하고나면
기진맥진 달달한게 먹고싶잖아요~~??
기쁨이들을 준비한 슬러쉬와 팝콘
슬팝!!!!
어서오세요~~ 슬팝입니다!!
슬러쉬 팝콘도
500원을 내고 먹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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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21년 권우진 엄마 작성시간 26.06.19 너무 귀엽고 재미있는 행사에요. 👏🏻👍🏻 어떤 친구에게 사고 팔았는지 다 알려주고 재밌었다고 말해주네요😆 즐길거리 먹거리 다양하게 준비해주신 선생님들과 도움주신 어머님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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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1 오벼리 엄마 작성시간 26.06.19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아요 ! 벼리도 너무 즐거웠다고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 비록.. 판 물건 보다 사온 물건이 많다는게 함정입니다만..ㅎㅎ^^;;ㅎㅎㅎ
더운날씨에 선생님과 어머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 -
작성자21 이로운 엄마 작성시간 26.06.19 정말 서로 나누고 바꿔 쓰는 뜻깊고 즐거운 행사였던 것 같아요🤩
준비해주시고 고생해주신 선생님들과 어머님들께 감사드리고, 좋은 물건을 나눠준 아이들에게도 고맙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아 이런 행사가 또 있었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22안윤찬 엄마 작성시간 26.06.20 간판부터 판매할 물건고르고 가격도 정하고 윤찬이가 열심히 준비했는데 처음부터 참여하지 못해 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팝콘도 슬러쉬도 먹었다며 보자마자 자랑하네요 ㅎ책이랑 학용품을 골라 구매했다는게 너무 의외였어요 ㅎ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엔 늦지 않을거예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