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이 매일 매일을 즐겁게 알콩달콩 살아가시는 "마리아의 집"에 도움될 수 있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
직원이 전부 수녀님들로 운영되고 있어 엄청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 들어 너무 좋았었요
앞으로 자주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말벗도 되어 드리고 가까운 이웃도 되었으면 합니다.
더불어 함께 할 수 있는 봉사자들도 많이 오시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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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매일 매일을 즐겁게 알콩달콩 살아가시는 "마리아의 집"에 도움될 수 있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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