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청정자연 마리소리골에서 열린 가을맞이 특별음악회는
태풍직전 좋은 날씨속에 홍천군의 많은 관심속에 열리게 되어
매우 뜻깊었습니다.
마리소리골 악기박물관 건립을 직접 진두 지휘하신
노승철 군수님을 비롯 신영재 현 군수님 참석하시고
관계자 여러분이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앞으로 박물관의 활성화를 다시한번 기대해봅니다.
이 모든것이 어울사랑 여러분들의 끈임없는 관심과 성원
덕분에 오늘까지 올수 있었습니다.
거듭 감사드리며, 산골에 우리문화를 잘 지켜나갈수 있도록
끈임없는 성원 부탁 드립니다.
찾아주신 이문원 관장님, 박일훈 국립국악원장님, 김지윤단장님을 비롯한
어울사랑 운영위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무성선생님의 촬영사진으로 소식 전합니다.
시작멘트 ; 이병욱 선생님
첫순서 ; 조지아와 한국을 위한 아라리 ( 이병욱작곡 실내악) 영상으로 펼쳐집니다
이어서 태평무 입니다
환영의 인사말을 하시는 홍천군 신영재 군수님
5중주곡 " 꼬마신랑" 연주됩니다
바리톤 박찬일님의 오 솔레미오, 우리는 사랑으로, 달항아리, 이땅이 좋아라가 이어집니다
앵콜 진도아리랑에 예술단의 흥이 빠질수 없지요?
사진제공 ; 이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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