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이병욱선생님의 음악활동이나 어울사랑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이어오신 어울사랑운영위윈회 고문이신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명예이사장님께서
동양문화재단 이사장에 취임 하셨습니다.
축하방문겸 6월 5일 "하늘이여 땅이여 사람이여" 공연도
말씀 상의차 이병욱선생님을 비롯하여 심재영운영위원님, 임병걸 자문위원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그날 공연에서 "문화유산가(심재영시, 이병욱곡)도 초연됩니다.
그리고 동국대 명에교수이신 박상진 교수님도 참석하셨습니다.
어울사랑 모두의 영광이었습니다.
이사장님, 내내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삼성출펀박물관 현관입구에서
축하를 받으시고 이사장님도 매우 기뻐하셨습니다.
구순을 바라보는 연세이신만큼 지나간 세월이 새로우신지 사오십년전을 회상하셨습니다
동양문화재단은 현대 정주영회장님때 만들어진 재단이였습니다.
그때부터 시작된 인연들을 차례대로 회상하셨지요
삼성 이병철 회장님의 자서전.
동시에 정주영회장님의 자서진이 삼성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삼성출판사의 회장이셨던 김종규이사장님은 정주영회장님과 상의하여
인세없이 보급을 목적으로 권당 2천원에 판매를 하셨다고 그때를 말씀 하셨습니다.
동양문화재단 이사장을 맞고 나니 지나간 인연이 새롭다고 하시면서---
또한 이사장님의 인연중에 소중히 생각하시는 이어령장관과의 깊은 인연도 떠올리셨지요
무지한 고통속의 투병중에도 김종규이사장님과의 만남은 예외였다고----
4월 2일 청와대에 다녀오셨네요
한복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움직임이 청와대부터 태동되었답니다.
이사장님의 서재 한켠에 전시된 사진들
"25시" 소설작가인 게오르규가 한국을 방문했을때 사진을 자랑하셨습니다.
물론 삼성출판사에서 출판을 하였지요
서재를 나오니 삼성출판박물관 설립당시의 현판석이 있었습니다
그 옆에는 이어령장관이 기념식수 하신 닥나무가 우람하게 서있었습니다
그앞에 신달자님의 축시도 보이시지요?
앗! 박물관 1층에 김준카페가 세들어 있습니다. 스윙고고고!!!
박물관 바로 아래 토속적 김치찌개집에서 맛난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사장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