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개한 벗꽃들의 꽃비가 내리는 오늘
모처럼 운영위원님들을 모시고 점심식사시간을 가졌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여 주시어
화기애애한 시간을 갖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지금의 어울사랑이 있기까지 늘 물심양면으로
성원해주시는 운영위원님들이 게셨음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창우 운영위원장님이 도착 하셨습니다
심재영수사님, 임병걸 자문위원도 도착하시어
수목원에서 꽃들 감상하시는 중
별수국, 나비수국등 앞다투어 자태를 뽐내네요
거북이 우리 앞에서 수사님이 포즈를 취하셨어요
식사 후 수목원에서 담소나누는 중
춤청화연 공연에서 어울사랑예술단의 활약을 마구 자랑하였구요
김지윤단장님께서도 격려를 많이 해 주셨습니다.
6월 5일 "하늘이여 땅이여 사람이여" 공연진행 상황에 대한
좋은 의견도 나누었습니다.
많은 관심 있으시기 바랍니다.
평소 마리소리골방문에 "구택이와 덕분이" 팀으로 자주 방문하셨고
어울사랑 행사에도 늘 많은 관심 성원 보내주시는
김구택대표님 참석하시어서 더욱 화기애애 했습니다
김지윤단장님의 화장품 선물도 감사합니다.
나와보니 비가 그쳤네요
더욱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이창우 운영위원장님께서 제공해 주신
맛난 점심 잘 먹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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