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우호의 밤 소식 전합니다

작성자황경애|작성시간26.03.18|조회수147 목록 댓글 0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의 태권도, 문화교류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내년은 고려인 강제이주 90주년을 맞는 매우 뜻깊은 해입니다. 

60주년 행사는 박의근 이사장님이 총책임을 맞아 행사를 하셨으며

내년 행사가 의미있는 해가 됨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행사였습니다.

이병욱과 어울림, 그리고 작곡가 이병욱과 시인 임병걸의 

협업으로 공연을 기획하는 단계입니다. 

많은 성원과 괸심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세계 태권도 협회 조정원 총재님이 참석하시어 말씀 하셨습니다.

올림픽에서 한국이 노메달일때 우즈백의 대표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다음 을림픽에서도 같은 현상이 발생하여 금메달을 수상한선수가 있으며

세번째 금메달을 연속해서 수상할지 매우 기대가 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종주국 한국을 넘어 전국민이 태권도를 생활화 하는 우즈백키스탄의 자랑이었습니다.

올 4월에도 태권도 협회의 큰 행사가 우즈백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ABDUSALOMOV( 알리쉐로아브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님의 답사가 이어졌습니다.

양국의 우호증진에 더욱 힘쓸것이라 말씀하셨으며, 같이 동석한 대사관직원

경제참사관, 경제관광서기관, 보좌관등을 소개하셨습니다. 

앗! 드디어 임병걸부사장님도 사진속에 계시네요

 

 

조총재님, 대사님, 그리고 이번 행사를 주관하신 박의근 이사장님이 뒷줄 오른쪽에

서계시며, 가운데 환하게 웃으시는  분은 보미건설 김덕영회장님으로  우즈백키스탄에 우리의 광화문같은 

중심가에  보미빌딩 ( 30층규모 ) 파이낸셜 빌딩을 건설하신 분입니다.

우즈백에서는 가장 높은 빌딩이라고 합니다.

 

 

참석자 전원 단체사진을 한컷!!  임병걸 전 KBS 부사장님도 참석하셨습니다

 

축하연주 순서에는 이병욱작곡 우리가락환상곡, 검정고무신, 가시버시사랑을 연주하였습니다.

이어서 정지용시인의 시에 김희갑 작곡 향수를 이중창으로 연주하여 

많은 박수도 받았습니다,. 

 

 

10여년전 독일, 이탈리아 공연에 함께 동행하셨던 정순영박사님, 이행로 화가님과 동석하여서

너무 반가웠구요, 건강하시니 더욱 반가웠습니다.

왼쪽 두분은 태권도협회 강석재사무국장님, 부인이신 시인 서은영님.

 

 

입구에서 다시만나뵙게된  조정원 총재님!!!

오늘 공연과 연주 칭찬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전 MBC 강성구 사장님과도 반가운 한컷!!

가곡애창가이신 강사장님의 멋진 음성 지금도 들려요

 

          지난 12월 엄청 추운겨울날   대사관 뜰에서의 가든파티에 초대해주신 대사님 !!!

         너무 멋지시죠?   설마 인물로 뽑는건 아니겠죠?

        오른쪽 끝에 서계신분은 ICKC 이효정 이사장님.

이번 의미있는 행사를 기획, 연출, 진행까지 수고하신 박의근회장님의 뚯이

내년  고려인 강제이주 90주년 행사가 잘 진행되어 빛이 나기를 모이신 모든분들의

한마음으로 바람이었습니다. 모쪼록 고려인의 숭고한 뜻이 후손들을 비롯하여

후대에 까지 귀감이 될수 있도록  순조롭게 진행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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