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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판교숯내저류지에 다녀왔습니다.🌳

작성자성마르코|작성시간26.06.22|조회수25 목록 댓글 0

* 유아들의 활동을 담은 자연스러운 사진들입니다.

인위적으로 찍은 사진이 아니기에 

모든 유아들의 사진을 담지 못한 점과 흔들린 사진이 있을 수 있는 점, 

그리고 결석으로 인해 사진에 포함되지 못한 유아가 있는 점에 대해 

학부모님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은 희망반 친구들과 함께 판교숯내저류지에 다녀왔습니다.

도착한 후, 나뭇잎을 자세히 살펴보며 애벌레가 먹고 간 흔적을 발견했어요.🐛

작은 구멍과 잎맥의 모습을 관찰하며 자연의 신비를 느껴보았습니다.🌿

나무 위, 하늘을 보며 까치가 만든 집을 관찰해보았습니다.

쑥의 모양과 촉감을 살펴보고 향기를 맡아보았습니다.

쑥을 직접 뜯어서 향긋한 쑥을 넣어 쑥 향기주머니를 만들었습니다.🌿

앵두나무를 살펴보며 앵두의 색깔과 모양을 관찰해보았습니다.

앵두를 직접 만져보며 열매의 촉감을 느껴보았어요.

불긍 토끼풀꽃으로 예쁜 꽃반지와 꽃팔찌를 만들었어요.🌼

꽃반지, 꽃팔찌를 착용하고 환한 웃음꽃을 피웠어요.

친구들과 함께 자연놀이의 즐거움을 나누었습니다.😊

매미, 나비, 잠자리, 나비처럼 생긴 잠자리 등 다양한 곤충들을 관찰했습니다.

나무 / 의자에서 매미가 탈피하고 남긴 허물을 발견했습니다.🦋🪲🐜

매미의 성장과정을 알아보며 신기함을 느껴보았습니다.

대나무 잎으로 만든 배를 물에 띄워 보내보았습니다.⛵

작은 배가 물길을 따라 큰 강까지 여행하기를상상해보았습니다.

해먹 그네에 누워 흔들리며 편안한 휴식을 즐겼어요.🐌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여유를 느껴보았습니다.🌳

물방울이 튀고 흘러가는 모습을 관찰했습니다.💧

시원한 물을 맞으며 여름 자연을 온몸으로 느껴보았습니다.

 

🌳🌿숯내저류지에서 다양한 식물과 곤충을 만나며 자연과 친해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보고, 만지고, 냄새 맡고 느끼며 오감을 활용한 즐거운 숲활동을 경험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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