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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정변' 관련 시론과 제주도 방문 소감

작성자송종환| 작성시간12.08.01| 조회수5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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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권무일 작성시간12.08.02 제주에 온 자네를 만날 수 없어 미안하고 서운하네. 아들, 며느리, 손주들이 연례행사로 제주에 와 있는 터라 어쩔 수 없었네. 아이들의 휴가기간(7.21-7.28)에는 꼼짝없이 손주들의 친구가 될 수밖에 없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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