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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없으신 성심은 사랑의 화로

작성자미카엘방패|작성시간26.06.15|조회수13 목록 댓글 0

티없으신 성심은 사랑의 화로

 

 

마리아의 티 없으신 성심에 봉헌된 우리가

하느님 삼위일체의 신비 속으로

깊이 들어갈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마리아의 티 없으신 성심은

사랑의 화로기에

말씀이 사람이 되신 신비를,

말씀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신비를

온전히 깨닫게 하는 화로기에.

 

그 사랑의 화로에 사는 사람의 일상은

이제 더 이상

평범하고 형식적이지 않습니다.

 

그의 일이 아주 작고 하찮아

비록 지푸라기 같을지라도

새로운 창조의 불씨가 되는 곳이 바로

마리아의 티 없으신 성심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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