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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땐써 작성시간14.10.28 중의 입에서 성경의 구절을 말 하면서...자기 얘기를 하면서 예수님과 친구인냥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정말 가증 스럽군요.
중은 중이기 때문에 덜 답답합니다.
다만 중의 입에서 나오는 성경이야기에 감동을 받고 그것을 좋아하고 기뻐하는 저 모습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주님은 세상의 평화를 위해서 이땅에 오시지 않았습니다.
카톨릭과 불교 이슬람의 저런 종교적인 평화를 위해서 오시지 않았습니다.
이제 더 시간이 가면...
우리 진실하게 한 분 우리주님만 믿는 우리들에게는 핍박이 있겠죠...
마라나타.... -
작성자 김 쉰들러 작성시간14.10.30 댓글 다신 것은 잘하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둠에 빛이 있어야죠
지금은 배도의 시기라서 종교다원주의가 거세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구원은 오직 주님 통하지 않고는 절대 없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참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죽으실 필요까지는 없으셨겠죠?
예수님 안에 속한 자들 중에서, 곧 주님을 따르는 자들이라면 선행으로 그 열매가 나타난다는 것인데... 저들은 선행이 구원을 얻게 하는 유일한 조건으로 미혹하네요
(딤전 2:10)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