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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그리스도의 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23 아트 네. 맞아요, 생각해보니 자신이 하나님을 만난 체험이 없었던 거 같아요.
또한 거기독교인이라면 당연히 호감갈만 신앙적인 배경을 꾸며 경걔를 낮추려고 했을 지도 있겠죠.
제가 아무래도 신천지가 의심되어 만남도 안갖고 메시지도 차단하겠다고 하니...왜 자길 못밑냐고
사람들 미혹사는 신천지 절대 아니라고...그제도 이대위 갔다왔다는 둥 주저리 써서 보내왔더라구요.
그래서 더 확신하고 메시지 차단했습니다. 한때라도 잠깐 속은 게 너무 원통본통 하네요. 고마워서 작은 선물도 줬는데... -
작성자 그리스도의 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23 그런데 혼란스러운게 같이 만났던 여자도 2인1조로 신천지가 아니었나 싶어요.
그 여자는 기독교인이긴 해도 자기말로 나이롱이라고 하는데 정말 성경적인 지식도 없고 체험도 없더라구요.
그저 동갑인 저에 대한 호기심으로 친구하려고 나오는 듯 했어요. 그래서 그 여자와 따로 이야기하면서 권사님이 좀 의심스럽다 하니... 자긴 잘 모르는데 가끔 이건 뭐지? 하는 느낌은 받는다고... 근데 눈망울이 너무 천지난만하고 제 얘기를 너무 재밌게 들어서 전혀 의심을 하지 않았는데 제가 이단같다고 공격하니... 만나봐서 확인하는 게 낫지 않냐 그럽니다.
자긴 좀 궁금하다고...그래서 그사람들이 얼마나 무서운 사람들인줄 아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