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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평면설의 오류

지구 평면설의 오류(37) - 시드니 항로!

작성자마르튀스|작성시간16.09.22|조회수1,116 목록 댓글 1

지구 평면설의 오류(37) - 요하네스버그 시드니 항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 공항에서 호주의 시드니 공항으로 비행하는 직항 항공노선이 있습니다.

요하네스버그에서 출발 할 경우 비행 시간은 11시간 50분입니다.

반대로 시드니에서 출발할 경우 비행 시간은 14시간 20분입니다.

둘 사이에 시간 차이가 있는 것은 기류 영향 때문입니다.

둘 사이의 거리는 11056km입니다.

 

요하네스버그에서 시드니로 직항운항하는 Qantas 항공사의 운항 정보를 보면 지구 평면설과 관련해서 중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먼저 운항 경로를 평면지도에서 살펴보면, 아래로 오목하게 항로가 결정 됩니다.

평면지도에서는 그것이 최단거리가 아니지만, <구>에서는 그것이 최단거리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비행 거리는 11,036km입니다.

평균 비행시간은 11시간 18분이지만, 9월18일에는 10시간 59분이 걸렸습니다.

보통 항공기는 시간당 800km 정도 비행합니다.

그러나 기류에 따라 조금 빨리지기도하고, 느려지기도 합니다.


항로와 비행시간을 볼 때 지구가 둥글다는것은 아무 무리없이 설명 됩니다.


지구가 평평한 원반이라면?

항로가 틀렸습니다.

최단거리로 비행 하기 위해서는 소말리아, 사우디 아리비아,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상공을 지나가야합니다.


비행 거리에도 오류가 발생합니다.

11,036km가 아닌 최소한 20,000km이상 비행 하여야 갈 수 있습니다.

비행 시간도 11시간이 아닌, 20시간 이상 걸릴 겁니다.

직항 운항에 사용 된 항공기는 <보잉>사의 747-48E 기종입니다.

그 기종으로는 절대 20,000km를 중간 경유하지 않고 날아갈 수 없습니다.


<<결론>>

지구 평면설은 거짓입니다.

그래서 저세히 꼼꼼하게 살펴 보면 오류들을 엄청 많이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지구가 평평하다면, 왜 항공기가 맨 윗 그림처럼 날아가는지를 설명 할 수 있어야하고, 747 기종으로 20,000km이상 되는 거리를 11시간만에 날아갈 수 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정도 빨리 가려면, 이제는 퇴출 된 여객기인 콩코드 여객기만 가능합니다.

747여객기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총알보다 빠르고, 소리의 속도보다도 2배 가까이 빨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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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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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웃을주님께로 | 작성시간 16.09.22 과학적 관점에서 잘 풀이해주시니 이해가쉽네요.
    혹시라도 아직까지 평면설에 심취해계신 분들계시면 이 시리즈를 첨부터 잘 읽어보시면
    단번에 의혹이 풀릴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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