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이...
우리 이대로 괜찮은 걸까?
코로나죠!
책상위에 아크릴판을 사이에 두고 수업합니다. 은행창구처럼 밑에 뚫린 부분으로 교재도 주고 받습니다.
처음엔 어색하더니 지금은 든든하기까지 합니다.
어색한게 익숙해지는 그야말로 뉴노멀이네요.ㅎ
私達の間に見えない壁がある...
私達今のままでいいのかな?
コロナ渦でお互いを保護するために、学生との間にアクリル板を設置しました。設置といってもテーブルの上に置いただけですけど。
ワクチンはいつ出るんですか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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