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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목-AI시대에 문학학습, 고교 국어교과내용 재검토

작성자buta|작성시간26.05.14|조회수22 목록 댓글 0

*인공지능 시대의 국어과목은 어떻게 변모해야하는 것일까요? 일본의 고등학교 국어과목에 인간의 감성을 더 키울 수 있도록 소설과 고전읽기 등이 강화된다는 뉴스입니다.

 

 

AI時代に文学の学びを 高校国語の科目構成を見直す案 文科省

 

2026年5月126:59

 

小中学校高校教育目標内容めた学習指導要領はおおむね10ごとに改訂されていて中教審中央教育審議会教科ごと専門部会かれて検討めています

 

11国語専門部会かれこれまでの高校生課題として理系生徒中心文学びが不足する一方AISNS普及対話する人間感性必要があるとして科目構成大幅見直されました

 

具体的には高校2年生以降選択科目小説などの文学作品古典重点的感性言語文化II2)」論説文批評文読解それにディベート方法現代国語II2)」などをたにけるとしています

 

またさらに学習めたい生徒科目として、「論説批評対話表現」「文学叙述」、「古典文化4つを新設するとしています

 

中教審専門部会での議論をことしのごろまでにえて今年度中答申高校では2032年度以降実施される予定です

 

<표현체크>

定める vs 決める

定める = 문서화된 규정·제도·원칙을 정할 때 쓰는 말

決める = 일상적인 선택이나 결정에 쓰는 말. 

例)法律を定める → 법률을 제정하다  /  規則を定める → 규칙을 정하다

  進路を決める → 진로를 결정하다  /  今日の夕飯を決める → 오늘 저녁 메뉴를 정하다

 

ごと  vs  ごとに  vs  ごと

1. ごとに  =  ~마다 : 시간·기간의 반복을 나타내는 표현

2. ごと  = ~별로 : 대상을 여러 그룹으로 나누어 각각 따로라는 뜻

보통 1번의 뜻으로 쓰일 때는 뒤에 조사 に를 붙여서 씁니다.

例) 学校ごと = 학교별로 / 人ごと = 사람마다/ 사람별 

        毎年ごとに = 해마다  /  5分ごとに = 5분마다

3. “~째로 / ~통째로 / ~그대로의 뜻의 ごと

  皮ごと食べる → 껍질째 먹다  /  骨ごと食べる → 뼈째 먹다

*전부 앞에 명사와 접속하지만 중간에 の를 붙이지 않고 명사 바로 뒤에 접미사처럼 붙여서 쓰이는 것도 특징입니다.

 

(はぐく) vs  育(そだ)てる

育む = 마음·감성·관계처럼 보이지 않는 것을 정성스럽게 기르다

育てる = 사람·동물·식물·능력처럼 구체적인 대상을 키우다

選手を育てる → 선수를 육성하다   /   植物を育てる → 식물을 기르다

感性を育む → 감성을 기르다   /   友情を育む → 우정을 키우다

 

 

 

 

 

<한국어번역>

중·고등학교의 교육 목표와 내용을 정한 학습지도요령은 대체로 10년마다 개정되며, 중앙교육심의회(중교심)는 교과별 전문 부회로 나누어 검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1일, 국어 전문부회가 열렸고, 지금까지 고등학생들의 과제로서 이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문학 학습이 부족한 반면, AI와 SNS의 보급으로 인해 대화 능력과 인간의 감성을 기르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들어, 과목 구성을 대폭 재검토하는 안이 제시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고등학교 2학년 이후 선택 과목 중에 소설 등 문학 작품이나 고전을 중점적으로 학습해 감성을 기르는 ‘언어문화 II’, 그리고 논설문·비평문의 독해 및 토론 방법을 배우는 ‘현대의 국어 II’ 등을 새롭게 마련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습을 더욱 심화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한 과목으로 ‘논설과 비평’, ‘대화와 표현’, ‘문학과 서술’, ‘고전과 문화’의 네 과목을 신설한다고 합니다.

중교심은 전문부회에서의 논의를 올해 여름 무렵까지 마무리하고, 올해 안에 답신을 제출할 예정이며, 고등학교에서는 2032학년도 이후에 시행될 예정입니다.

 

<읽기연습>


小中(しょうちゅう)学校(がっこう)や高校(こうこう)の教育目標(きょういくもくひょう)と内容(ないよう)を定(さだ)めた学習指導要領(がくしゅうしどうようりょう)はおおむね10年(ねん)ごとに改訂(かいてい)されていて、中教審(ちゅうきょうしん)=中央教育審議会(ちゅうおうきょういくしんぎかい)は教科(きょうか)ごとの専門部会(せんもんぶかい)に分(わ)かれて検討(けんとう)を進(すす)めています。

11日(にち)、国語(こくご)の専門部会(せんもんぶかい)が開(ひら)かれ、これまでの高校生(こうこうせい)の課題(かだい)として理系(りけい)の生徒(せいと)を中心(ちゅうしん)に文学(ぶんがく)の学(まな)びが不足(ふそく)する一方(いっぽう)で、AIやSNSの普及(ふきゅう)で対話(たいわ)する力(ちから)や人間(にんげん)の感性(かんせい)を育(はぐく)む必要(ひつよう)があるとして、科目(かもく)構成(こうせい)を大幅(おおはば)に見直(みなお)す案(あん)が示(しめ)されました。

具体的(ぐたいてき)には高校(こうこう)2年生(ねんせい)以降(いこう)の選択科目(せんたくかもく)の中(なか)に小説(しょうせつ)などの文学(ぶんがく)作品(さくひん)や古典(こてん)を重点的(じゅうてんてき)に学(まな)び感性(かんせい)を育(はぐく)む「言語文化II(げんごぶんかにい)」や論説文(ろんせつぶん)や批評文(ひひょうぶん)の読解(どっかい)、それにディベート方法(ほうほう)を学(まな)ぶ「現代(げんだい)の国語(こくご)II(に)」などを新設(しんせつ)するとしています。

また、さらに学習(がくしゅう)を深(ふか)めたい生徒(せいと)向(む)けの科目(かもく)として、「論説(ろんせつ)と批評(ひひょう)」や「対話(たいわ)と表現(ひょうげん)」、「文学(ぶんがく)と叙述(じょじゅつ)」、「古典(こてん)と文化(ぶんか)」の4(よっ)つを新設(しんせつ)するとしています。

中教審(ちゅうきょうしん)は、専門部会(せんもんぶかい)での議論(ぎろん)を今年(ことし)の夏(なつ)ごろまでに終(お)えて今年度(ねんど)中(ちゅう)に答申(とうしん)し、高校(こうこう)では2032年度(ねんど)以降(いこう)に実施(じっし)される予定(よて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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