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8월 17일 월-트럼프대통령, 한미합동군사훈련 축소 지시

작성자buta|작성시간26.08.17|조회수39 목록 댓글 0

 

*우리나라의 안보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항에 대해 트럼프는 너무 가볍게 발언하고 있네요. 이런 사람이 어떻게 미국이라는 나라의 대통령을 두번이나 할 수 있는 거죠? 

 

トランプ大統領 米韓合同軍事演習縮小指示

20268175:25

 

アメリカ韓国軍朝鮮半島有事想定した定例合同軍事演習ウルチ乙支・フリーダム・シールド自由17から827までの日程韓国っていてこれに北朝鮮反発対抗措置さない姿しています

こうしたトランプ大統領16SNS北朝鮮のキム・ジョンウン金正恩総書記とは非常良好関係にあることからアメリカがかなり韓国との合同軍事演習参加すると合意したことをっていない投稿しました

そして、「こうした演習費用がかかるだけでなくその費用くをいつものようにアメリカが負担している大統領であるかぎり脅威とならず敬意してきたしてまったく不適切敵対的なシグナルをるものだ主張しました

その、「中止するにはすぎるとして軍事演習規模大幅縮小するようヘグセス国防長官指示したことをらかにしました

 

😊  朝鮮半島(ちょうせんはんとう) : 조선반도, 한반도

     일본어에서 한반도를 가르키는 표현입니다. 우리나라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명을 쓰기 훨씬 이전부터 일본에서

     우리나라 지역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정착된 표현이라 지금도 여전히 쓰이고 있습니다.

😊 有事(ゆうじ)を想定(そうてい)した : 유사를 상정한, 유사시를 상정한 

      한국어에서는 '유사시'라는 표현으로 쓰는 게 더 자연스럽습니다.

      일본어로 직역을 한다면「有事(ゆうじ)の際(さい)」라고 할 수 있지만

      일본어로는 「有事 (ゆうじ) 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전달되기 때문에 다른 「際(さい) 」등을 넣지 않고 쓰고 있습니다.

😊 定例(ていれい)の  : 정례적인, 정기적인 

      ' 매번 일정한 주기로 반복되는, 공식적으로 정해진 형태의' 라는 뜻으로 자주 쓰이는 표현입니다.

        예: 定例会議 = 정례 회의

😊 辞(じ)さない   :불사하다, 마다하지 않겠다.

      '그만두다, 마다하다'의 뜻의 단어인 기본형 「辞(じ)する、辞(じ)す」의 부정형입니다.

       보통 「 辞(じ)する →辞(じ)しない 」보다「 辞(じ) → 辞(じ)さない 」쪽을 더 많이 씁니다. 

😊 脅威(きょうい)   : 협위, 위협

      한국어로는 '협위'라고 쓰고 '위협'이라는 단어로 쓰이는 셈입니다.

       한국어의 '위협' 그대로  '威脅'이라는 단어로는 쓰지 않습니다. 

 

미군과 한국군은 한반도 유사시를 상정한 정례 합동군사훈련인 을지 프리덤 실드(Ulchi Freedom Shield·자유의 방패)를 17일부터 8월 27일까지 한국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북한은 반발하며 대응 조치도 불사하겠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16일 SNS에 “북한의 김정은 총비서와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꽤 이전에 한국과의 합동군사훈련에 참여하기로 합의한 것에 대해 나는 달갑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게시했습니다.

또한 그는 “이러한 훈련은 비용만 많이 들 뿐 아니라, 그 비용의 대부분을 언제나처럼 미국이 부담하고 있다. 내가 대통령인 한, 위협이 되지 않고 존중을 보여온 나라에 대해 전혀 부적절하고 적대적인 신호를 보내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중단하기에는 너무 늦었다”며, 훈련 규모를 대폭 축소하라고 헤그세스 국방장관에게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アメリカ軍(ぐん)と韓国軍(かんこくぐん)は、朝鮮半島(ちょうせんはんとう)有事(ゆうじ)を想定(そうてい)した定例(ていれい)の合同軍事演習(ごうどうぐんじえんしゅう)「ウルチ(乙支・おっし)・フリーダム・シールド=自由(じゆう)の盾(たて)」を17日(じゅうしちにち)から8月(はちがつ)27日(にじゅうしちにち)までの日程(にってい)で韓国(かんこく)で行(おこな)っていて、これに北朝鮮(きたちょうせん)は反発(はんぱつ)し、対抗措置(たいこうそち)も辞(じ)さない姿勢(しせい)を示(しめ)しています。

こうした中(なか)、トランプ大統領(だいとうりょう)は16日(じゅうろくにち)、SNSに 「北朝鮮(きたちょうせん)のキム・ジョンウン(金正恩・きんしょうおん)総書記(そうしょき)とは非常(ひじょう)に良好(りょうこう)な関係(かんけい)にあることから、アメリカがかなり前(まえ)に韓国(かんこく)との合同軍事演習(ごうどうぐんじえんしゅう)に参加(さんか)すると合意(ごうい)したことを私は快(こころよ)く思(おも)っていない」と投稿(とうこう)しました。

そして、 「こうした演習(えんしゅう)は費用(ひよう)がかかるだけでなく、その費用(ひよう)の多(おお)くをいつものようにアメリカが負担(ふたん)している。私(わたし)が大統領(だいとうりょう)であるかぎり、脅威(きょうい)とならず、敬意(けいい)を示(しめ)してきた国(くに)に対(たい)してまったく不適切(ふてきせつ)で敵対的(てきたいてき)なシグナルを送(おく)るものだ」と主張(しゅちょう)しました。

その上(うえ)で、 「中止(ちゅうし)するには遅(おそ)すぎる」として、軍事演習(ぐんじえんしゅう)の規模(きぼ)を大幅(おおはば)に縮小(しゅくしょう)するようヘグセス国防長官(こくぼうちょうかん)に指示(しじ)したことを明(あき)らかにしました。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