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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공사에서 슬럼프를 조절해야 하는데 어떤 부위를 말하는지요? 스럼프란 레미콘에서 물의 량를 말하는것 으로 뜨거운 여름엔 주로 아파트 교량등에는 스럼프를9~10정도 사용하고 옹벽 교량기둥에는 슬럼프를 8~10정도 사용하고있으며 날씨가 선선하면 물의량을 조절해야죠,그러나 원거리에서 도달하는 레미콘은 믹서기 내에서 비벼지는 자체열 때문에 물이 증발 하기도합니다. 지붕층 경사도면은 더운 여름날에도 스럼프 9이상은 쓰지 않습니다.겨울에는 빨리얼기 때문에 슬럼프를 7정도 맞추어 달라고 인부들이 말하기도합니다. 관급공사에는 레미콘 강도를 35-135-8을 기준으로 하는데 교량 같은데는 135-150-8을 사용하고있으니 참고 하십시요.
레미콘 타설 규격
레미콘 표시법 - 25 * 18 * 80 표시 순서는 : 25 굵은 골재의 최대 치수(mm), 18 호칭강도 (Mpa), 80 슬럼프(mm) 예) 25-24-15, 25-18-12, 25-210-12 25 - 굵은 골재 최대 치수 입니다. 24 - 압축강도 지요 (MPA) = 240kg/cm2 이건 똑같은 말 입니다. 단지 단위가 바뀌었읍니다. 즉,, 1cm2 당 240kg의 압축강도를 받을수 있다는 말입니다. 210 - 210은 단위가 kgf구요 21은 MPa이며 지금은 21단위로 변경되었음 15 - 슬럼프 입니다. 15cm란 말입니다. 이건 슬럼프 콘에 넣고 다져서 15cm 가라 앉은 높이 입니다. 반죽질기 = 얼마큼 반죽이 잘되냐 잘되지 못하냐 하는것입니다. 슬럼프가 크면 클수록 물이 많아서 반죽이 잘되겠지요.. 보통 일반 아파트는 25-240-15,아님 25-21-15 입니다. 보통 아스팔트는 콘크리트가 아니라,,아스팔트 지요.. 그건 석유 찌꺼기하고 자갈을 섞여 놓은것이구요,, 시멘트 아스팔트 콘크리트 는 휨강도로 강도를 표시합니다. 건물은 다 압축강도 입니다. 단지 시멘트 콘크리트 도로는 휨깅도 입니다. 일반적인 건물은 강도가 180-240kg/cm2 정도 입니다. 30층 이상 이런것은 350kg정도, 더 높은것은 500kg/cm2 정도 예를 들어서....25(조골재 최대치수-mm) - 210(강도-k/㎠) - 12(슬럼프-cm)로 표시 됩니다.. 조골재치수가 25mm 이하면.. 철근 콘크리트 용으로 쓰고 그 이상은 무근(철근없는)콘크리트에 사용합니다. 골재의 최대치수 결정(철근 콘크리트)할때는.. - 부재의 최소치수 1/5이하, - 철근 최소 순간격의 3/4이하로 합니다. 호칭강도는 콘크리트를 표준양생조건(수중23±2C)에서 28일동안 양생한 후 파괴하여 측정한 콘크리트의 압축강도를 말하며 kg/㎠ 로 표시됩니다..구조물의 내구성, 수밀성 및 역학적인 안전도를 고려하여.. 강도..300은 구조물의 자체가 특수설계되어 높은 강도 필요시, 210은벽체, SLAB, 옹벽용, 180은 일반주택공조 135는 기초용 콘의 쓰임입니다.. 슬럼프는 반죽질기를 측정하는 수치로서 30㎝높이의 Slump cone을 뽑아 올렸을 때 콘크리트가 허물어지는 높이를 0.5㎠ 밀도로 측정하는 것을 말합니다..되로록 작업이 가능한 한 슬럼프 값을 적게 해야하고. 일반적으로 8cm, 12cm 사용하고 있으며 구조물의 상태, 시공여건등에 따라 선택하여야 합니다. 상기 사항을 공사여건에 맞추더라도.. 그 값을 측정하는 것은 좀더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분야 이고, 사실 측정을 시행할 만한 여건도 되지 않으리라 봅니다..따라서...각 용도별 표준품으로 해달라고 하시고, 믿는 수밖에요.. 다만, 상온 25도 기준으로 , 1차 레미콘 타설후...25도 이하면 2시간 반, 25도 이상이면..2시간내에 2차 콘크리트를 타설해 주시고..레미콘 주문시 가급적 30분 내외의 거리에 있는 업체에 주문하는 것이..좋습니다..
레미콘 용도별 사용기준
각 공종별 시방서에 나와 있으며 (표준시방서, 전문 시방서) 골재의 최대치수는 부재치수에 따라 정해지거나 철근의 간격에 따라 정해진다 포장공사의 경우 휨 강도 기준이며 해당 구조물 설계시 그 구조물에 대한 성능, 시공조건, 환경조건, 경제성... 등을 고려하여 시방서 (전문, 표준,특별시방서)에 근거하여 설계서를 만든다(설계회사) 시공사에서는 설계서 대로 시공하고 , 설계서에 정해진 규격을 레미콘사에 주문한다 특별한 규격이 필요한 경우 배합시험하여 결정하는 경우도 있으며 콘크리트에 관해서는 콘크리트 표준시방서 및 콘크리트 표준시방서 해설을 보면 자세히 나와 있다 품질 규정을 보려면 전문 시방서를 봐야한다 예를 들어 터널공사에서 숏크리트를 타설할경우 최대치수, S/a, 시멘트량,W/C, 급결재 첨가량은 콘크리트 표준시방서에 나와 있지만 휨강도, 휨인성시험, 강섬유 함유율 등의 시험빈도등은 터널시방서를 봐야한다 ------------------------------------------------------------------------------
배합후 90분(1시간30분) 이 지난 레미콘의 강도와 슬럼프 변화 1. 현장에서 90분 지난 콘리리트를 타설하는 상황 자주 발생 - 국내 건축공사 표준시방서에 의한 콘크리트의 비빔시작부터 부어넣기 까지 시간한도는 · 외기 온도 25°c 미만인 경우는 120분, 25°c 이상인 경우는 90분을 한도로 하고, · 위의 시간제한은 콘크리트 온도를 낮추거나 응결을 지연시키는 등의 특별한 조치를 할 경우에만 담당원의 승인을 받아 변경할 수 있다라고 규정. (즉 25°c 이상인 경우 90분 지난 레미콘의 타설을 금지) · 그러나, 현재 도심에서의 교통체증등을 감안할때 현장운반시간이 90분 넘는게 다반사. 2. 90분 지난 콘크리트 - 혼합 후 타설시간 제한을 둔 이유는 강도저감, 슬럼프치가 떨어져 시공연도가 확보되지 않음. - 레미콘은 재료가 잘 혼합되어야 제 성능 발휘하는데 그 시간이 1시간~1시간 30분 정도 혼화되어야 양질의 레미콘이 형성. - 레미콘 규격 25-21-15를 사용하여 26°c 환경에서 실험한 결과 콘트리트 강도는 · 배합후 3시간~3시간 30분까지는 강도가 저하되지 않음. · 시공연도가 떨어지는 것이 문제임. (유동화제를 적절히 사용하여 슬럼프치를 확보하는 방법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