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봉산 자락에 자리한 수국사는 동양최대의 "황금사찰"로 알려져있다..
--세조5년(1459) 20세에 요절한 의경세자의 극락왕생을 위해...
서오릉 인근에 정인사(正因寺)를 창건...
--성종2년(1471) 인수대비에 의해 대규모로 중창(119칸)...
--연사군때 화재로 소실되는 등..수난을 격기도 하다..
나라를 지키는 절이란 의미의 守國寺로 개명...
--고종37년(1900)에 지금의 자리로 이전..
--625전쟁으로 불타고 파괴된 것을 역대 주지들이 중창을 거듭하다...
--1995년부터 법당 안팍을 순금박으로 입혀 "황금보전(대웅보전)"을 완성..
--사용돤 금의 양은 순금 33Kg인데..
많은 불자들의 "改金佛事" 정성이 모여 완성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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