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비가 내리는 가운데 몇몇 산우들은 산행을 강행...
사진을 보내왔다...
나는 산행 대신 광교 호수공원으로 나갔다..
간단하게 산보나 할까하고 나섰는데..걷다보니 8.6Km를 걸었다..
가랑비로 촉촉한 느낌의 호수 분위기가 걷고 또 걷게한 듯...
걷다 촉촉히 젖은 산수국도 만나고...
<이종규회장의 산행후기>
*6/20(토)..세차게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상호 동혁 종규 만기 남부터미널역 출발 우면산 데크길진입..대성사에서 휘웅조우..
중간 운동기구 정자에서 휴식 및 정리운동후 하산.
식당으로 직접온 영선..한식뷔폐에서 식사와 하산주.
인근 바켓트에서 다과로 산행마무리함..
점심스폰 휘웅 다과제공 상호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우중에 고생하셨습니다
이종규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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