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물의 가치를 더 높이는 인쇄후가공 총정리
인쇄물의 품격있고 개성있는 마무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후가공 기법!
당신의 디자인에 날개를 달아줄 인쇄 후가공!
그 종류도 참 많은데요~^^
후가공의 종류를 잘 알고 종류별 특성을 이해하는게 우선이겠죠.
내 인쇄물의 용도와 사용처에 적합한 후가공을 적절히 잘 이용한다면 기대이상의 가치 상승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디앤피(www.dnp.co.kr)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후가공들을 아주 쉽게, 그리고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해 보세요.
박
금속처럼 빛나며 고급 인쇄 제품의 효과를 원할때 박인쇄를 합니다.
양장표지나 케이스 등에 흔히 쓰이며 명함, 카탈로그 등의 마크/로고에도 사용됩니다.
고급스러운 효과가 가능한 장점이 있는 반면, 동판제작으로 인한 늦은 납기와 다소 비싼 비용이 단점입니다.
금박, 은박은 물론 청박, 적박 등 색박도 가능합니다.
박찍기는 금형(동판)을 이용하여 박필름을 100도 이상의 고온으로 열압착하여 가공하므로 글씨나 간격이 좁은 미세 가공은 피해야 합니다.
형압
제품의 일정 부분에 포인트를 주기 위해 열과 압을 가하여 입체효과를 주는 기법으로
양각은 밖으로 요철이 돌출되는 형태이고, 음각은 안으로 들어가는 형태입니다.
맨찍기라고도 하며, 박인쇄와 마찬가지로 동판을 제작하여 찍어내게 됩니다.
오시
주로 종이를 접을때 사용하는 가공법으로써 접는 위치에 홈(누름자국)을 내어 쉽게 접을 수 있도록 한 뒤
접는 면의 종이가 터지지 않도록 하는 후가공입니다.
종이 종류나 결방향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평량 180g 이상의 종이는
오시작업 없이 접지를 할 경우 종이 두께로 인해 터짐 현상이 발생하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오시작업이나 코팅처리를 하게 됩니다.
미싱
미싱(Dash Rule)은 구멍을 선처럼 낸 후가공으로써 절취선을 내기 위해 볼록판 인쇄기로 소정의 금에 구멍을 나란히 뚤은 것입니다.
미싱을 하면 종이를 원하는 모양으로 쉽게 뜯어낼 수 있습니다.
티켓, 경품추첨권 등에 많이 이용됩니다.
타공
타공은 종이에 구멍을 뚫는 후가공으로 재단선이나 타공끼리의 간격을 최소 5mm이상 두고 제작되어야 합니다.
라벨텍 제작에 많이 이용됩니다.
제본
제본은 제책이라고 하며 페이지물(카탈로그,브로슈어,팜플렛,도서출판)의 마무리 공정이다.
낱장으로된 인쇄물을 실, 철사, 본드 따위로 표지와 함께 붙여서 책으로 만드는 과정이다.
중철제본, 무선제본, 양장제본 등이 주로 사용된다.
접지
낱장 인쇄물을 2단, 3단, 대문접지, 병풍접지,십자접지 등으로 접어 표지와 내지를 구분하는 인쇄물에 사용됩니다.
접지형 리플렛이나 접지형 지도, 안내문, 초대장, 청첩장, 명함 등에 사용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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