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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학 책에 나온 인체의 점막 방어

작성자N이수정(운영팀장)| 작성시간22.03.13| 조회수22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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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윤희성(경주) 작성시간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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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종원(경남 거제) 작성시간22.03.13 그들의 계획은 오랫동안 인간이 약물과 음식을 통해 면역체계을 무너뜨릴려고 하는것 같던군요~...확률적으로~...
  • 작성자 박준규(서울) 작성시간22.03.1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내용은 의심의 여지없이 사실이겠지만, 출처까지 있으면 더 좋겠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N이수정(운영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13 아 넵 출처를 깜빡했습니다~ 수정해놓겠습니다^^
  • 작성자 이용성(서울) 작성시간22.03.14 백신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인체의 방어벽을 검문없이 지나 곧바로 혈액속으로 투입된다는 것입니다. 콧속이나 인후에서 보초병의 검열을 받지않고 바로 아군진지 한복판에 적을 침투시킨다는 것이죠. 건강한 사람이라면 비상사태를 잘 극복하겠지만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극복을 못하고 사지로 내몰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80대 이상의 고령층들은 일반 독감백신을 맞고도 쉽게 죽을 수 있는 것이죠. 면역력이 완성 안 된 어린아이들이 백신의 피해를 입는 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운좋게 넘긴다해도 완전면역을 획득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문지기의 검열을 통해서 보고된 것이 아닌만큼 항체를 만들때에 뭔가가 빠지거나 과정이 생략되기때문에 영구면역 항체를 만들지 못하는 것으로 봅니다. 어쨌든 인공백신으로는 절대로 영구면역을 획득할 수 없습니다. 이것때문에 백신으로는 절대로 집단면역에 도달할 수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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