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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5 기사
결국 화이자 백신이 부실한 임상실험을 거친 엉터리 백신일 가능성이 권위있는 영국의 의학회지를 통해 제기됐다.
영국의 의학회지인 The BMJ (BMJ jounals)는 최근 화이자 임상실험을 진행했던 전직1명과 현직2 명의 제보자의 말을 인용해, "화이자 백신이 엄격한 임상실험을 거치지 않았고, 예방효과는 과장되었으며, 중증 부작용에 대한 충분한 조사가 되지 않은 백신" 이라고 밝혔다.
그 동안 화이자 백신이 임상실험 기간이 충분하지 않아서 부작용에 대한 인과성을 검증할 수 없다는 일부 의료계의 주장이 있었으나, 권위있는 의학 전문 잡지에서 이를 사실로 받아들여 우려를 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실한 임상시험과 이를 묵인한 FDA, 그리고 각국 정부의 (무책임한) 권유로 인해 이미 국민의 대다수가 화이자 백신을 맞은 상태에서, 화이자 백신이 부실한 임상시험을 거친 부적격 의약품이라는 우려가 나온 것은 매우 충격적이다. 만약 사실이라면 이것은 그야말로 인류 역사상 역대급 의료사고인 셈이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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