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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4 - 자연의 주름

작성자괴목|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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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물밤 작성시간26.06.16 흥미로운 이야기들이다.

    요즘 수학-물리학의 변형학(trasforamtion)을 읽고 있소.
    생물학에서 변형론은 1807년 라마르크가 쓴 것인데 아마도 뷔퐁의 계열(수학에서 급수)의 영향이라고 한다.

    꽁트가 칸트의 선험적 변증론에서 수학적 철학을(수학과 물리학)의 결합으로 범주와 개념을 만들었다고 하면서
    정역학과 동역학을 결합하는 방식에서는 여러 함수들(방정식)들을 만든다.
    대표적으로 허수를 포함하는 방정식인데, 이것의 이용은 열역학, 파동역학, 전자기학 등에서 적용(응용)된다.

    아마도
    당시 생물학 쪽에서 자연의 조직화(phusis + logos)[번역은 생리학]인데
    콩트가 사회조직화(socio + logos) 사회학을 만든다.
    사회학이 마치 4사람이면 4차원 다섯이면 5차원 ... 으로 확장(팽창)된다면 수학적 도식을 만들 수 있을까?

    비유클리드 기하학이 나오고
    꽁트와 다른 길로 현실 동역학의 차원을 고차원으로 다루면서
    차원을 높여서도 그래프를 그릴 수 있는 편미분 방정식을 만든다.
    차원 높은 사회가 조직화된다면 어떤 사회일까?
    AI가 그린 표면의 3차원은 아닐것이다.
  • 작성자 물밤 작성시간26.06.16
    쇼펜하우어 대한 벩송의 견해는
    집에가서 찾아보고, .. 나중에

    우선,
    며칠전 이규성의 쇼펜하우어 해석에 대한 논쟁이 있었는데
    쇼펜하우어가 불교의 열반같은 생각을 했다는 것은
    알려진 해석인데

    쇼펜하우어(1788-1860)가 당대의 프랑스 사상에서 말하는
    심리학(프쉬케 + 로고스)로 확장되었는지는 의문이다.
    앵글로색슨과 프랑스 사상계의 합작으로 18959년 인류학이 등장하고

    인간의 심성(le mental)을 이성(지성)과 감성(감정)구별된
    인간의 경험적 심리에 대한 탐구로서 심성과 심정(공감)은 레비브륄에서 나온다.
    쇼펜하우어도 공감을 말했지만, 고대철학의 심파테이아이고
    벩송이 말하는 공감은 플로티노스 신아이스테시스에 가까울 것이다.

    어째거나 프랑스 사상사에서
    19세기 후반에 안으로 탐구에서 3가지 조직화가 있다.
    자연, 사회, 영혼 이다. 그리고 각 학문들이 따로 성립한다.
    여기서 조건들과 규정작업은 칸트의 선험적 분석론과 다르다.

    앵글로 색슨에서 세 학문은 거의 칸트의 범주와 도식화에 맞추는 경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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