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학사상연구회
제70회 정기학슬 대회
- 생성과 소통의 철학을 향해: 이규성 철학 연구 심포지엄
발표자들
제1부 소통과 연대의 철학
이정호, 이규성 철학 연구의 출발점에 서서
- '기고만장한 짐승들의 추방( Spaccio de la Bestia Trionfante : L'Expulsion de la bête triomphante)'
= [이 작품은 도미니크파 수도사인 브루노가 크리스트교 신학 만큼이나 루터주의를 비판하면서 도덕적 개혁을 제안한 글이라 한다. 1584년 영국에서 출판했다고 하며, 이탈리아에서는 1585년에 나왔고 칼빈파와 카톨릭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고 한다. - 1583년부터 영국에 있으면서 적대적인 대접을 받았지만, 2년의 과정에서 1854년에 브루노는 개혁적 작품을 낸다. La Cena de le Ceneri (Le Banquet des cendres) ; De la causa, principio e Uno (La Cause, le principe et l’un) ; De l’infinito, universo e Mondi (De l’Infini, de l'univers et des mondes). ]
연효숙, 이규성 철학에서 의지와 소통의 공동체의 가능성: 쇼펜하우어, 박은식, 최제우, 최시형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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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동학: 천도교의 이론화와 이규성의 '영적 코뮤니즘'
이병창, 이규성 선생의 철학 정신
진보성, 이규정 정추학의 이해와 생성르로서의 '자유'
박민철, 이규성 '한국현대철학사론'의 방법론적 계승: '내외합일'과 '내회불화'의 긴장과 교차를 중심으로
이 발표문은 한철연에 들어가면 볼수있다하오.
5년전처럼, 오디의 자국.
숭실대 인도바닥에 자주빛 자국이남았네,
참죽의 쌀알같은 후배들이 모였네.
여섯 발표자가 길을 만드니
다음은 이 길을 참조하리라.
한철연을 만든 세대에게 찬사를,
그 속에 동지로 산다는 즐거움. (59QLC)
선배를 생각하면, 통일 의지의 덩어리를 만나는 것 같다.
우리나라 변역(變易)기,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중반까지
그는 우리 철학사의 큰 줄기를 하나 잡아놓았다.
20세기 후반에서 세계로 나가는
새로운 줄기들이 연리목처럼 엉켜서 다른 묶음(le faisceau)이 만들어 질 것이다.
통일은 묶음이 잘 조성되어 갈 때 이루어질라나. (59Q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