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과 육아, 직장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느라 슈퍼우먼이 돼야 하는 워킹맘에게는 자녀와 함께 할 시간, 밀린 집안일을 한꺼번에 해치울 시간, 능력을 인정받고 살아남기 위해 일과 자신에게 투자해야 하는 시간 등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할 지경이다. 하지만 엄밀하게 따져보면 시간이 없다는 건 핑계일 수 있다. 본인의 의지에 따라서 따로 시간을 내지 않더라도 일상생활 속에서 충분히 운동을 할 수 있는 기회와 조건은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얼마 전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 중 58%가 TV를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매체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TV가 우리 생활 깊숙히 들어와 있다는 의미다. 그러나 자기도 모르는 무의식적인 TV보는 습관 때문에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경우가 종종 있다. TV를 보면서 식사를 한다거나 누워서 계속 TV를 보는 행위가 바로 그것이다. 자기도 모르게 TV에 집중한 나머지 식사시간에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지 못하고 음식량을 조절하기 힘들어 과식할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침대에 누워 장시간 같은 자세로 TV를 시청하게 되면 시력뿐만이 아니라 척추건강에도 치명적이다. 이에 지금부터라도 간단한 소품 하나로 TV도 보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 운동도 스타일리시하게 하자! 대부분 집에서 운동할때는 늘어진 운동복과 헐렁한 티셔츠, 그리고 맨발이라도 편한게 좋은거라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어떠한 운동이든지 제일먼저 내몸의 장단점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내몸이 피트되고 긴장할수 있는 전문 피트니스복과 토닝슈즈를 완벽히 갖추는 것이 좋다. 바디라인을 살리면서 신축성이 있는 피트니스용 전문의류는 내몸을 긴장시켜 운동에 대한 의욕을 높여줄뿐 아니라 바디라인의 장단점을 잘 파악해 좀더 효과적이고 내몸에 꼭 필요한 운동을 선택, 집중할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