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 개선을 위한 보습 관리 및 치료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10|조회수12 목록 댓글 0

 






넓어진 모공은 많은 피지의 분비와 탄력의 저하로 인해서 피부의 변형이 일어난 상태입니다.  처음에는 약간 확장되는 정도이지만, 점차 귤껍질 같은 울퉁불퉁해보이는 흉터형 모공으로 변화되게 되는데,  이러한 모공은 기미, 흉터와 더불어  치료가 어려운 경우입니다.



이러한 모공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는 보습 관리 및 치료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피지의 지속적 분비는 악성적으로 지속되는 피부의 건조증을 생리적으로 막아 보기위한 마지막 노력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건조증을 개선시키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모공을 더넓게하는 것을 방지해줄 수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넓어진 모공을 치료하는 방법으로는  IPL의 포토리본 모드로 블랙헤드의 개선이나 피지를 짜내며 모공을 좁혀주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Q-스위치 엔디야그레이저의  그린필링법으로  모공을 좁혀주는 상승작용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넓어진 모공마다 레이저로 집어넣어서 지지거나  크림을 집어넣어서 모공을 태워버리는 치료를 했으나, 현재는 잘 시행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강력한 보습성분인  하이알루론산을  에스테틱 메조테라피 방식으로 피부에 주입하는 치료를 위의 두가지 방식과 병행한다면,  확장된 모공 치료에 효과적이고 자연적인 치료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귤껍질 처럼  변형된  흉터형 모공이라면,  상기 치료방식으로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피부의 탄력을 최대한 주는  모자이크 프락셔녈 재생레이저와  에스테틱 메조테라피(보습 및 재생을 위한 영양성분을 주사로 통증없이 피부에 주사하는 기술),  마이크로니들테라피(롤러처럼 생긴 치료 장비로서, 영양성분을 최대한 깊이 들어가게 해주며, 동시에 피부에 탄력을 최대한 주는 기술)의 병용술로  매우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으며,   탄산가스 방식의  프락셔녈레이져인  써모셀 레이저 등으로 좋은 치료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모자이크 레이저는  2-4주 간격으로  3-5회 정도시행하고,  메조테라피와  마이크로니들테라피는  매주 1회씩  총  5-10회 정도 시행합니다.   써모셀 레이저는  1-2회로써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피부 치료의 결과는  확장된 모공에만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라,  눈가 등의 잔주름 개선 효과가 있으며,  확장된 모세혈관, 홍조감, 여드름, 잡티, 주근깨 등에도 많은 효과를 보여서  안면 피부의 전체가 맑아보이는 결과를 주어서 한층 젊고 건강하게 보여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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